저 두번 다신 안올께요.. 4가지만 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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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 왜 처음부터 막히죠??
1. 무에서 유가 어찌 발생했는지
2. 인간의 지혜,이성,논리 등은 어데서 진화했는지
발가락이 있는 고래가 발견됬다고요
생물이 점점 변화한 흔적이라고 보나요??
공해에 의한 변태라고는 보지 않고요??
과학도 단순히 진화한거라고 보나요?
그럼 그 과학의 밑받침이 되는 지혜는
어디서 진화한 걸까요??
성경말씀이 진리냐 아니냐를 따지기 시작한다면
그럼 이세상의 모든 사람들중에 비록 3분의 1의 사람이지만
그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는데
(왜 3분의 1이냐면 천주교, 유태교, 이슬람교=알라도 여호와하나님이시다, 기독교 등등)
3. 그들이 거짓이란걸 알면서도 믿고 있겠나
4. 님같으면 거짓인거 알면서도 믿을수 있겠나
이 두가지 질문을 할수 있죠
무조건 하나님이 안계신다고 단정을 짓기 이전에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댓글목록

megod님의 댓글
자 다들 인정하는 진화론에 대해 의문은 각자가 가지고있는 인터넷을 사용해 보자
그럼 평행이론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자 어제 티비에서 평행이론에 대한 설명이 나왔는데
이 우주는 끝이 없다 그렇다면 일단 해답이 보이는것같지않은가 ?
어디부분의 구라경에 이 지구조차도 설명되있지않은 야훼의 구라 그건 어떻게 생각하는가?
개독의 모뎀인 사막유목민들의 믿음은 지금 우리가 보기에 얼마나 구태의연한 기복신앙인가를
생각하라 때가되면 사람들은 메카를 향해 서로의 궁둥이에대고 절하고 너같은여자들은 감히 남자들에게
대들지조차못하며 아직도 가족명예를 운운하며 아비가 자식의 목을따고 명예살인을정당화하는 개독들의 근본주의
남의 땅을 뺏고 자나깨나 총에 의지하는 개스라엘 ,,,
그리고 어디에 세상사람의 3분의 1일 누가 개독을 믿는다는것인가 ? 이런 무식한 사람같으니 ,,
그대같은 약간모자란 개독에게 무슨설명을 해도 갇다붙일것이다
그렇다고 그대가 믿음또한 있는개독은 분명아닐것이다
그것은 진정한 믿음이 있다면 결코 이런곳에서 이런 스잘데기없는질문조차 하지않을것이기때문이다
왜냐 믿음이란 남들에게 인정받기를원하거나 보여주는것이 아닌
실질적인 영혼의 진화 영혼의 순수성을간직하고자하는것이기때문이다
물론 그대대가리로는 이해하기어렵고 또한 개독교의 존재성에 대한 실상의 허구에
두려움이 가득차있는 기복적믿음을 은헤가 가지고있기때문이다
내가 수차 나의 글에서 밝혔듯이 개독은 그저 우리같은 안티들에게 조롱받아마땅할수밖에없는
것들이기때문이다 니주위를 둘러보아라 얼마나 위선적이고 편협적인가를
구글검색에 목사비리나 교회오빠를 쳐봐도 답이 나올것이며
검색해봐라 그러면 니들이 믿는것이 얼마나 허구인지를 알것이다 ,
죽으면 예수가 관리하는어장인 천국간다고? 내가 예언하는데 절때로 천국이란 존재치않는다
또한 니들 개독은 더발전할수없는 속박된개독좀비밖에는 될수없다는데
내가 9원에다 일원더보태십원준다 ,

사람답게님의 댓글
흠.. 벌써 포기하는건가요..emoticon_001
아무튼 님의 질문에 답변을 해드리도록 하지요.^^
1. 무에서 유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는것은 창조론자, 님같은 개독들의 주장이지요.
바이블의 창세기를 제대로 읽어보세요.
2. 인간의 지혜, 논리, 이성이라는 것은 진화의 대상이 아닙니다.
지혜, 논리, 이성이라는 것은 사회적 습관, 교육의 산물입니다.
가끔 동물에 의해 키워진 인간의 이야기를 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란 인간의 경우, 인간의 지성,논리,이성보다는 동물의 그것과 비슷하다는 것이 그 증거 입니다.
또한, 현대사회의 인간이라고 해도,
자란 곳의 환경에 따라, 논리및 이성의 차이가 있는것을 보면 잘 알 수 있을것입니다.
3. 님 말대로 해도, 세상 인구의 2/3는 야훼, 예수를 믿지 않고 있지요.^^
왜 믿는 사람의 숫자보다 안 믿는 사람의 숫자가 많을까요.?
물론, 숫자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것은 논리의 오류이기는 합니다만,
님의 주장이 억지라는 것을 이해 시키려니 똑같은 방법으로 이야기해 봅니다.
4. 거짓이라는 것을 알기에 안 믿고 있답니다.
또한, 바이블, 예수, 야훼가 거짓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렇게 안티 활동을 하고 있지요.
님이 지금까지 속고 있었던 건 아닌가 심각히 생각해 보세요..


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 말씀으로 모든 세계를 지으신 하나님
하나님은 온 우주의 모든 세계를 그의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히브리서 11 : 3)
꽃 한 송이, 나뭇잎 하나를 보더라도 ‘이것을 만든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이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① 말씀은 생각의 표현
하나님은 그의 말씀으로 삼라만상을 만드셨습니다.
말씀은 곧 생각의 표현입니다.
우주의 삼라만상은 하나님께서 그가 생각하신 것을 표현하여 놓은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세계는 우연히 완벽하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완벽하게 생각하여 이루어놓으신 세계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오늘날 고도의 과학문명을 이루어놓은 것이 우리의 생각을 표현하여 놓은 것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우리가 아무런 생각을 하지도 않았는데 건물들이 만들어져서 저절로 올라가고 공장들에는 기계들이 설치되어 자동차들이 저절로 만들어져서 나오게 되지는 않습니다.
② 말씀은 설계도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의 생각의 표현이며 하나님께서 무엇을 만드시고자 하실 때에 그 만들 것에 대한 세심한 설계도와 같습니다. 모든 생물들은 그 생물에 대한 하나님의 설계도대로 이루어진 것들입니다.
생물은 그 근본적인 구조가 설계도를 그대로 형성하여 놓은 것들에 해당합니다.
사람의 이목구비 사지백체를 보더라도 그 구조가 동일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의 구조가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눈이 있는 곳,
코가 있는 곳,
입이 있는 곳,
허파가 있는 곳,
위장이 있는 곳,
염통이 있는 곳,
창자가 있는 곳,
등등 동일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설계도대로 되어 나온 존재인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설계도는 생각의 표현이며 생각의 표현은 곧 말씀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존재입니다. 그러니 사람의 눈은 모두 코 위에 있고 코는 입 위에 있는 것입니다. 말씀에 붙잡혀서 이룩된 형체가 아니면 사람의 코 위에 입이 있을 수 있고 입 밑에 눈이 있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③ 말씀은 그가 지니고 있는 지식을 표현한 것
설계도는 생각의 표현이며 생각의 표현은 생각을 표현한 자가 지니고 있는 지식을 표현하여 놓은 것입니다.
인간의 지식은 자동차, 비행기, 컴퓨터, 핸드폰 등을 만들어놓았습니다.
하나님의 지식은 지구상에 150만 종이 넘는 생물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2. 생물은 전지하신 하나님의 작품
생물은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것을 논증하는 데는 여러 가지의 측면에서 생각하여 볼 수 있습니다만 여기서는 생물은 전지하신 분의 작품이라는 것을 논증하고자 합니다.
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분이십니다.
* 전지(全知)란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전능(全能)이란 못할 것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신 분이시며 못할 것이 없는 분이십니다.
② 발전적 지식체계로 되어 있는 인간의 지식
하나님은 전지하신 분이십니다.
인간은 전지한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들을 알고 계신 분이십니다.
인간은 모든 것들을 알고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은 모든 지식들 중에서 부분적인 것들을 알고 있는 존재입니다.
인간은 어제 몰랐던 내용을 오늘 새롭게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오늘 몰랐던 것을 내일은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은 기원전에 지니고 있었던 지식보다 오늘날에는 더욱 많은 지식을 지니면서 살고 있습니다.
인간이 이룩한 과학의 발전은 이것을 증명하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지식이 발전적 지식체계로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20년 전의 자동차의 성능과 오늘날의 자동차의 성능은 다릅니다.
10년 전의 컴퓨터의 성능과 오늘날의 컴퓨터의 성능은 다릅니다.
5년 전의 휴대폰의 성능과 오늘날의 휴대폰의 성능은 다릅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발전적 지식체계의 지배속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발전적 지식체계란 어제는 몰랐던 지식이 오늘은 알아지고 오늘은 몰랐던 지식이 내일은 깨달아져서 세월이 갈수록 보다 더 나은 지식으로 문명품을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지식은 발전적 지식체계로 되어 있습니다.
③ 전지의 지식체계 속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작품들
모든 생물들은 전지의 지식체계에서 나온 존재들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전지의 지식체계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지식체계를 의미합니다.
로봇을 만드는 데는 인간의 어마어마한 지식이 들어갑니다.
인간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로봇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지식보다 수억 배도 넘는 지식이 들어갑니다.
인간은 아주 오래전부터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오늘날 로봇보다 더욱 만들기 어려운 사람을 만들 수 있는 존재는 누구이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옛날의 인간 형성 때나 지금의 인간 형성 때에 들어가는 지식이 동일합니다.
옛날의 참새의 형성 때나 지금의 참새의 형성 때에 들어가는 지식이 동일합니다.
옛날의 호랑이의 형성 때나 지금의 호랑이의 형성 때에 들어가는 지식이 동일합니다.
옛날의 코스모스 꽃의 형성 때나 지금의 코스모스 꽃의 형성 때에 들어가는 지식이나 동일합니다.
생물계는 이미 인간의 지식 수준을 능가한 내용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그 지식 체계는 발전성을 내포하지 않고 있습니다.
즉 지금은 없는 지식이 나중에 알게 되어 발전성 과학문명을 이루어놓고 있는 인간의 지식체계와는 다르게 생물계는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생물계는 이미 내포되어 있는 지식 속에서 형성된 존재들이라는 것을 우리는 감지 할 수가 있습니다.
내포되어 있는 지식이란 전지(모든 것을 알고 있는 상태)의 지식 속에서 일부를 사용하여 생물을 형성하였다는 것입니다.
전지 속에서 나온 생물들은 과거나 오늘날이나 내일의 형성이 두드러지게 발전성을 보여줄 수가 없습니다.
큰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천년 전의 비둘기나 오늘날의 비둘기나 천년 후의 비둘기가 지구에서 형성되는 데에 큰 차이가 있지 않을 것입니다.
천년 전의 장미나 오늘날의 장미나 천년 후의 장미가 지구에서 형성되는 데에 큰 차이가 있지 않을 것입니다.
천년 전의 사슴이나 오늘날의 사슴이나 천년 후의 사슴이 지구에서 형성되는 데에 큰 차이가 있지 않을 것입니다.
생물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모든 지식은 이미 하나님의 마음 안에 성립이 된 부분 안에서 이루어질 뿐입니다.
생물은 어제는 알지 못하여 발전적인 지식 체계에서 형성된 존재들이 아니라 전지의 지식 체계의 상태에서 형성된 존재들입니다.
인간의 과학문명이 발전성을 요구하는 지식으로 이루어진 세계이라면 자연계의 생물계는 발전성 지식으로 된 존재들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지의 지식을 지니고 생물과 우주의 삼라만상을 만드신 분을 창조자, 곧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나뭇잎 하나만 보더라도 ‘아 하나님!’이란 감격이 울려나옵니다.
모든 생물들은 전지의 지식체계에서 일부가 사용되어 나왔기에 인류의 문명 상황과 같이 발전적 모습을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3. 발전적 지식체계의 존재란 피조물을 의미한다
인간은 발전적 지식체계의 존재입니다.
그런 지식으로 있는 존재는 결코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조물주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 분이십니다.
그는 우주의 모든 세계와 이 세상 사람들의 머리털의 숫자까지도 알고 계신 분이십니다.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이사야 40 : 26)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마태복음 10 : 30)
발전적 지식체계의 존재는 모든 지식 중에서 일부의 지식을 갖고 있는 존재입니다.
사람은 아무리 지식이 많아도 우주의 모든 세계의 지식을 소유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머리털의 숫자까지 알 수는 없습니다.
어떤 학문의 박사라고 하더라도 그는 자신이 연구한 학문의 극히 일부를 알고 있는 존재에 불과합니다.
이와 같이 일부의 지식으로 살고 있는 존재를 조물주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조물주 하나님에 의해서 만들어진 피조물이라고 합니다.
4. 지구에서 인간을 제외한 다른 생물들이 지니고 있는 지식
지구에서 인간은 발전적 지식체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을 제외한 다른 생물들은 기능성 지식체계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아서 창의력이 있고 발전적 지식체계로 되어 있으나 인간을 제외한 다른 생물들은 각각 자신의 기능적 지식 안에서만 살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그 이상의 창의력이 나타낼 수 없으며 발전력을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원숭이가 100층 건물을 짓는다든지
소가 이불을 만들어서 덮고 잔다든지
말이 자동차를 만들어서 운전하며 다닌다든지 하는 일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이것은 인간을 제외한 다른 생물들은 그들의 혼이 기능성 지식체계로 되어 있어서 자신의 기능 안에서만 행동하면서 살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의 지식체계로 있는 분이십니다.
사람은 발전적 지식체계로 되어있는 존재입니다.
사람을 제외한 다른 생물들은 기능성 지식체계로 되어있는 존재입니다.
사람과 다른 생물들은 정신적으로 다른 체계로 되어있습니다.
지구에 있는 생물들 중에 사람처럼 발전적 지식체계로 되어있는 생물은 없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다른 생물로부터 진화되어 나온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먹은 사람이 잘못이라고 봅니다.
선악과를 동산중앙에 두고 먹지 말라고 한 것은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자유를 100% 주시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은 잘 보세요. 이렇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세기 2 : 9,16-17.
하나님은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마음대로 먹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단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는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를 임의대로 먹을 수 있는 99%의 자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악과를 먹을 수도 있고 먹지 않을 수도 있는 선택하는 1%의 자유도 있었습니다.
즉 아담과 하와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도 있으며 불순종할 수도 있는 자유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 바로 선악과의 문제 이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보면 하나님은 아담에게 100%의 자유를 누리며 살도록 하신 분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야만 되는 로봇과 같은 존재로 프로그램화된 존재로 만드시기 아니하시고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가 있는 인격체로 만드신 것입니다.
그리고 선택의 결과를 자신이 책임지게 하신 것입니다.
이 문제는 우리가 이 세상을 잠시 사는 동안에도 이루어집니다.
님은 이 세상에서 선하게도 악하게도 살 수 있으며 하나님을 있다고 할 수도 있고 없다고 할 수도 있는 존재입니다.
구세주가 내게 필요하다고 할 수도 있고 필요없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선택은 자유이지만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가 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선악과의 문제에서 하나님은 잘못이 없고 있다면 인간이 선택을 잘못한 것에 있다고 봅니다.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인체 장기의 죄우가 모두 바뀌어 있는 "전내장 역위증"은 야훼의 실수가 아닙니다.
현재 인류는 70억명에 도달하였습니다.
그들 대부분은 이목구비 사지백체가 동일한 위치에 있습니다.
극히 일부분이 장애인으로 출생하기도 합니다.
현재 우리는 선악과를 먹어서 죽음에 이루는 병에 걸려있는 존재의 후손으로 태어나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의 피조물의 세계에서는 잘못된 존재의 출생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죽음에 이루는 존재는 건강만 있는 피조물의 세계가 아니라 병도 공존하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구원을 받아서 천국에 가게 되면 그 세계에서는 장애인이나 불구자가 없는 세계에 있게 됩니다.
성경은 그 내용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요한계시록 21 : 3-4
아픈 것이나 사망이 없는 세계에서는 불구자나 장애인이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현재 죄가 있고 병이 있으며 죽음이 있는 곳에서 있는 존재입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전능한 신의 설계도 대로 만들어진다고 하더니,
이젠 슬그머니, 일부분이 잘못된다고 말을 바꾸는군요..emoticon_001
설계한 대로 나오지 않아, 불량이 있다는 말은 곧 전능하지 못함을 인정하는 글이라는 것도 모르시나요..???
"아픈 것이나 사망이 없는 세계에서는" ---> 이런 것은 인간의 상상속에나 있는 세상이랍니다.
님은 처음부터 신의 존재는 인간이 알 수 없다고 전재해 놓고,
그다음 말 부터는 아예 당신이 신인것 처럼 떠들어 대고 있구려...emoticon_011

그레이브님의 댓글
1. 아니 '무에서 유가 발생 했다'는 것을 납득하지 못 하면서 세상 모든 것을 창조 했다는 니네 허깨비가 처음부터 존재 했다는 구라는 납득이 되요?
2. 인간의 이성은 진화에서 다루는 대상이 아닐 뿐더러 진화론의 모델을 적용한 밈 이론이라는 것이 따로 있죠.
3. 그럼 새상 사람의 2/3는요?
4. 니네 예수 구라 따위 거짓부렁이라는거 알아서 그 따위 미신 안 믿어요.
어깨 위에 달린 머리를 예수 따위 허깨비에 떨구는 쓸모없는데 쓰지 말고 생각이라는 것을 하는데 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