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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영역과 과학의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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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4건 조회 5,042회 작성일 11-11-07 08:34

본문

어느 추운 겨울날, 저녁 8시 30분 경에 마포대교를 걸어서 건너간 적이 있습니다.

중간쯤 가다가 그만 가던 걸음을 멈추고 말았습니다.

속에서는 다음과 같은 울부짖음이 용솟음치고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배운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옵니까?”


밤하늘에 별들이 보였습니다.

가로수의 등불이 보였습니다.

수많은 자동차들이 오고 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눈을 씻고 보아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순간 ‘저 망망한 하늘 어느 곳에서도 하나님은 없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스며 들었습니다.

‘이 마음을 어떻게 하는가?’ 하며 한동안 씨름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이 안보여도 존재하신다고 믿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성경 첫장 첫절에 이런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 : 1)


하나님과 천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천지는 동일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시지만 천지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천지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입니다.


인간은 지구에 온갖 과학문명의 세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만들어놓은 과학문명의 세계가 곧 인간 자신이 아닙니다.

인간은 인간이지만 과학문명의 세계, 곧 비행기, 자동차, 가전제품, 건물들, 등등은 인간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인간이 만들어놓은 것들입니다.


인간이 만들어놓은 것들과 인간은 다르듯이, 천지의 세계와 하나님은 다른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찌니라."(요한복음 4 : 24)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천지의 세계는 관찰이 됩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관찰이 되지 않습니다.

과학의 제일조건은 관찰이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관찰의 대상을 가지고 연구하는 과학의 영역을 벗어나 계십니다.


신앙은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과학은 천지의 세계를 상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의 대상입니다.

천지의 세계는 우리에게 관찰의 대상입니다.

과학은 관찰의 대상이 되는 것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과학은 영이신 하나님, 곧 눈에 보이지 아니하신 존재를 수용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존재 문제를 과학의 잣대로 진단할 수 없습니다.

즉 물질이 아니신 하나님을 물질 관측의 잣대로 진단하며 “그는 없다”라고 규정짓는 것은 모순이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신앙의 영역과 과학의 영역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포대교에서 어느 곳을 바라보아도 하나님은 안 보였습니다.

마음은 심히 안타까웠습니다.

이제는 그 마음에서 헤어나왔습니다.

하나님은 물질이 아니며 물질보다 더욱 높은 차원에 속한 분이시기에 물질만 보는 우리의 육체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존재라고 믿게 된 것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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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의 글에는 논리의 오류가 있군요.^^
신이 존재하는 것을 먼저 전제로 하고, 내용을 맞추고 있다는 것이 문제지요.

님의 말처럼 영의 존재는 관찰할 수 없다고 한다면,
신의 존재를 알 수 있는 객관적 방법이 없다는 말과 같은 말이 됩니다.

 
님 스스로, "인간은 신의 존재를 알수는 없다" 라고 해놓고,
"신이 존재한다"라고 한다면 그야말로 횡설수설이군요.. 

님은 인간이 아닌가보죠..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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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비논리적 아니에요!!emoticon_041(비논리적이라는 뜻임)



님의 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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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조과학회 ,,,,,,자고로 우리가 과학으로 비견되어지는 종교란 불교밖에 없음을

일찍이 아인슈타인을 말했다 

미래의 종교는 우주적 범신론적 종교가 되어야 한다. 그동안 종교는 자연세계를 부정해 왔다,

모두 절대자가 만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미래 종교는 자연과 영적 두 세계를 똑같이 존중하는데

기반을 두어야 한다, 자연과 영적세계의 통합이 진정한 통합이다,

나는 불교야말로 이러한 내 생각과 부합한다고 생각한다, 현대의 과학적 요구에 상응하는

종교는 불교라고 말하고 싶다.”


,,,,,,,,무슨말인지 알겠는가?

또한 버나드 러셀또한 이렇게 말했지

버나드 럿셀도 말하는 부분이다.

“동양이 뒤진 것은 과학이 뒤진 것이요, 이 근간에는 수학이 있고, 이는 따라갈수 있다.

 그러나 서양보다 동양은 심오한 정신적 문화를 가지고 있으나, 우리 서양인들은 이를 알지 못한다.


알지못하는 개독교의 수준으로 과학을 유기하고 멋데로 갇다붙이고

 
구라경에 ‘영’이란 실재 표준 히브리어로는 ‘바람(ruach)’이란 뜻이다. 번역상 영이란 표현이

더 좋다고 생각하여 바꾼 것이고.

옛날 사람들은 영혼과 육체가 따로 있다고 생각하여.

영혼이 들어가는 것은 신(神)이 호흡으로 불어서 영혼을 불어 넣는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이제는 그런 구태의연한 말장난으로 결론을 도촐했다니

너의 그 믿음이 얼마나 보잘것없는 너만의 착각의 종교인지를 이제 살아가면서 알게될것이다

너의 믿음은 니가 세상을 살아나가는데 아무런 도움조차 되지않을것이며

인간의 모든 희노애락의 결과는 니스스로가 결정하고 판단하여 헤쳐가며 살아갈것이다

니가 믿는 개독교란 니삶에 아무런도움도 힘도 되지못할것이며 너도 너의 조상까지도

너를배척하여 너의 자손대대로 그 개독교를 이어가지못할뿐더러 인격장애의 후손을 보게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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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럼 최소한 함부로 증명도 못 하는 니네 상상 속의 야훼 허깨비 따위 구라 치고 다니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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