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증오하라고 가르치는 기독교 대안학교...
페이지 정보
본문
경기도 포천 크리스쳔리더스국제학교에 자녀를 보낸 학부모들은 31일 <한겨레> 기자와 만나 학생들이 이아무개(여·30) 교장으로부터 종교적인 ‘세뇌교육’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학부모들이 보여준 학생들의 일기장에는 “교장 선생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다” “내가 가정의 머리가 되어야 하고 부모가 악령에 휩싸여 있으니 내가 구원해야겠다” “부모한테 받은 것은 상처밖에 없다. 가식밖에 없다. 부모를 버려야 한다”와 같은 말들이 적혀 있었다.
================================================
전체보기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03319.html
시사/개독관련 뉴스에 쓰려다가 자유토론방에 씁니다.
기독교 대안학교 라고 하는데, 미인가 학교 라고 합니다.
부모를 버리라고 가르치는 학교..
이런것을 학교라고 불러야 할까요?
부모를 버리리고 가르치는 종교..
기독교의 참 모습입니다..
지난10월 28일 학교는 폐쇄했다고 하네요.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