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86 - 셈의 아들..??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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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의 엉망진창 족보를 한가지 더 보자.
노아의 큰아들 "셈"의 아들과 손자들의 기록이다.
창세기 10
22: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 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창세기에는 "우스, 훌, 게델, 마스" 는 아람의 아들, 즉 셈의 손자라고 되어 있다.
역대상 1
17 :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과 우스와 훌과 게델과 메섹이라
역대상을 보면, "우스, 훌, 게델, 메섹"은 셈의 아들로 되어 있다.
손자인지, 아들인지...????
바이블은 보면 볼수록 헛갈리는 횡설수설 모음집 되겠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개독의 변명이 예상되네요.ㅋㅋㅋ
창세기땐 손자개념이 있었다가
역대상 시절에 어찌어찌해서 손자개념 사라졌다가
근대에 다시 사용하게 되었다는.
아니면 손자개념이 지역마다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다는.ㅋㅋㅋ
이런 어거지전략이 개독필살기잖아요.ㅋㅋㅋ
아, 개독이 들 예까지 떠오르네요.ㅋㅋ
예 : 미국에서는 그랜드파더마더까지 있다. 우리나라엔 증손, 고조등의 용어가 많다.
그런것처럼 손자개념도 그렇다.
ㄴ 개독답변을 이리 잘 알다니, 나는안티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