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72 - 예수무덤을 찾아온 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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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명인지, 누구인지 불분명하지만,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readbible&wr_id=40 "횡설수설 바이블 16 - 예수의 무덤" 참고)
예수의 무덤을 찾아온 여자들이 예수의 제자들에게 예수의 무덤이 비었다는 것을 알린 후의 상황을 보자.
마태,마가는 제자들이 예수의 무덤을 찾아온 기록은 없으며,
부활한 예수가 제자들을 찾아갔다는 기록만 있음.
누가 24
9: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 한 사도와 모든 다른 이에게 고하니
10: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저희와 함께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고하니라)
11: 사도들은 저희 말이 허탄한듯이 뵈어 믿지 아니하나
12: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푸려 들여다 보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기이히 여기며 집으로 돌아가니라
13: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14: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누가에서는 무덤을 찾아온 "마리아", "요안나","야고보의 모친 마리아"가 예수의 무덤이 빈 것을 제자들에게 알리자,
베드로가 무덤에 달려가 무덤안을 보았다고 한다.
요한 20
1: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간 것을 보고
2: 시몬 베드로와 예수의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이 주를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
3: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갈쌔
4: 둘이 같이 달음질하더니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아나서 먼저 무덤에 이르러
5: 구푸려 세마포 놓인 것을 보았으나 들어가지는 아니하였더니
6: 시몬 베드로도 따라 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
7: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개켜 있더라
8: 그 때에야 무덤에 먼저 왔던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 보고 믿더라
9: (저희는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
10: 이에 두 제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푸려 무덤 속을 들여다보니
요한에서는 "막달라 마리아"가 베드로와 다른 제자(예수가 사랑하던..???)가 무덤에 왔으며,
다른 제자가 무덤안의 상황을 먼저 보았고 후에 베드로가 무덤안을 보았다고 한다.
"막달라 마리아"는 밖에서 울고 있었다고 한다.
(재미있는것은 두 제자가 예수의 무덤위치를 잘 모르고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상황이 다른 내용에 대해서, 개독들은 보는 사람의 관점의 차이에 따른 기록의 차이라고 한다.
어떤 사건에 대해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등장하는 사람까지 달라질 수는 없을 것 이다.
또한, 보는 사람(글 쓴 사람)의 관점의 차이라고 한다면,
바이블이 신의 감동에 의해 씌여졌다는 주장을 부정하는 말 되겠다.^^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readbible&wr_id=40 "횡설수설 바이블 16 - 예수의 무덤" 참고)
예수의 무덤을 찾아온 여자들이 예수의 제자들에게 예수의 무덤이 비었다는 것을 알린 후의 상황을 보자.
마태,마가는 제자들이 예수의 무덤을 찾아온 기록은 없으며,
부활한 예수가 제자들을 찾아갔다는 기록만 있음.
누가 24
9: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 한 사도와 모든 다른 이에게 고하니
10: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저희와 함께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고하니라)
11: 사도들은 저희 말이 허탄한듯이 뵈어 믿지 아니하나
12: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푸려 들여다 보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기이히 여기며 집으로 돌아가니라
13: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14: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누가에서는 무덤을 찾아온 "마리아", "요안나","야고보의 모친 마리아"가 예수의 무덤이 빈 것을 제자들에게 알리자,
베드로가 무덤에 달려가 무덤안을 보았다고 한다.
요한 20
1: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간 것을 보고
2: 시몬 베드로와 예수의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이 주를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
3: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갈쌔
4: 둘이 같이 달음질하더니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아나서 먼저 무덤에 이르러
5: 구푸려 세마포 놓인 것을 보았으나 들어가지는 아니하였더니
6: 시몬 베드로도 따라 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
7: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개켜 있더라
8: 그 때에야 무덤에 먼저 왔던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 보고 믿더라
9: (저희는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
10: 이에 두 제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푸려 무덤 속을 들여다보니
요한에서는 "막달라 마리아"가 베드로와 다른 제자(예수가 사랑하던..???)가 무덤에 왔으며,
다른 제자가 무덤안의 상황을 먼저 보았고 후에 베드로가 무덤안을 보았다고 한다.
"막달라 마리아"는 밖에서 울고 있었다고 한다.
(재미있는것은 두 제자가 예수의 무덤위치를 잘 모르고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상황이 다른 내용에 대해서, 개독들은 보는 사람의 관점의 차이에 따른 기록의 차이라고 한다.
어떤 사건에 대해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등장하는 사람까지 달라질 수는 없을 것 이다.
또한, 보는 사람(글 쓴 사람)의 관점의 차이라고 한다면,
바이블이 신의 감동에 의해 씌여졌다는 주장을 부정하는 말 되겠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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