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교의 신과 인간의 이성적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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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의 야훼와 그 비교조차 할수없는 인간의 이성적차이
인간과 개독신은 감정이 있다
인간은 이성이 있고
개독야훼의 이성은
그들의 구라경에 의하면 편협하고 이성이 배제된 마치 '
교육받지못한 수준의 감성의 배출을본다
처음부터 끝까지 개독신야훼에 대한 충성만을 강요하고
개독야훼에게 충성한다고 해도 무엇인가
개독야훼의 마음에 안맞으면 주저없이 저주질부터시작한다
하물며 개독신을 위하여 가까이갔다고 태워죽이기도하고
어쨋든 죽었단다 대부분의 인간은 인간규범의 선악의 기준에서
죄를진 인간들을 판단하고 실형을 살게하고 인간범죄자들을
구제해주려한다
하지만 개독신은 주저없이 살육을한다 오로지 자신의 감정의 판단으로
어린아이들을 곰에 찢겨 죽게한다거나
무엇으로 죽였는지 모르지만 하여간 그 살육한것들을 자랑질로 그 숫자를
보여준다 하지만 인간의 지성이 발전되어감에 따라
구라경의 모습은 점점 달라져보이게 써간다 이제는 무더기로 죽였다고
거짓말을 칠수가없으니 성령을 운운한다
그들 개독만의 구라경에 의하면 말이다 하지만
인간은 얼마나 이성적인가
한인간의 범죄에 대해 그 원인의 추적까지 거슬려 올라가
그 범죄인의 심리까지 파악하여
그 죄질을 묻는다
개독신의 무작정적인 충성요구는 지금 그것을 이용하는
개독먹사들에 대한
무작정적인 충성을 교인들에게 선동하며
먹사들의 타락에 대한 비판에대해서는
함구와 성령의 방해죄로 몰아간다
그동안의 이어왔던 개독신의 존재에 대한 의구심을 차단한채''
개독신의 거짓위상만 높인결과를 양산했다
먹사에 대한비판은 즉 성령에 대한 모독으로 연관시켜
무조건적인 충성을 이끌어내는
현재의 개독교 과연 오로지 개독신의 존재가 구라경속을 벗어나서
세상 어디에 예수와 야훼가 그 모습을 들어내어
온전한 종교의 위상을 보인적이
이 지구촌역사 어디에 있던가?!
아직도 인간들이 만든 추악한 개독교에 몸을 담근채
자신만의 허상에 빠진채 거룩한것으로 착각하는
바퀴벌레같은 개독교도들이여
미망에서 자신이 만든 환상같은 착각에서 깨어나
개독교의 족쇄로부터 벗어나라 ,,,온전한 홍익인간은 못되드라고
스스로 의 온전한 자유함을 누리도록 ,,,
자신들의 판단과 결단은 본인 스스로가 내리고
본인 스스로가 결정 하는것이지 예수나 야훼는 결코 당신들의 인생에 들어올수도
없고 당신들의 운명에 아무런 영향을 줄수없다는 사실을 알라
야훼나 예수는
단지 당신들 개독교인들의 미망의 허깨비임을 아시기를 ,
by megod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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