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트교가 세계를 타락시켰다. / 안티 크리스트 /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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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트교가 세계를 타락시켰다. / 안티 크리스트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불교는 크리스트교에 비해 굉장히 현실적이다. 인도에서 불교가 탄생했을 때 '
신'이라는 개념은 이미 초월한 상태였다.
그들은 현실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불교는 크리스트교처럼 "죄와 맞서 싸우자"는 말을 하지 않는다.
현실을 제대로 보고 "고통에 맞서 싸우자"고 주장한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석가는 '이기주의는 인간의 의무다'고 설파했다.
안타깝게도 유럽은 아직 불교를 받아들일 만큼 성숙하지 않다.
불교에서는 고통을 죄의 결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는 고통스럽다"고 솔직히 말하기 때문이다.
'진리'와 '진리일 것이라는 믿음'은 전혀 다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달성하려들기 때문이다.
오늘날의 크리스천은 자신들이 유대교의 마지막 모습인 줄 모르고
우리는 반 유대다"라고 하니, 그들에게 어떻게 이 사실을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사실은 그렇지 않다. 십자가에도 분명 아니라고 씌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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