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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허접한 주장이 있나...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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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발번역 해보면.. ^^;;

하는 김에 오류도 짚어 보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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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이유

왜 20 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신을 믿는가? 그들이 "나는 기독교인이다"라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군중에 호소하는 논리의 오류 (반대로 하면 세계인구 74억중 54억은 안 믿으니 허구라는 주장이 성립됨.)

 

 

기독교의 유일무이 한 특징은 신이 세상을 창조하신 유일하고 유일하신 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유일신과 창조 과학은 결코 기독교인이되기에 충분한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 "관련성의 오류"(신은 무조건 존재하고 세상을 창조했다는 근거가 없는 주장)

시작부터 논리가 될 수 없는 오류만 잔뜩 써놓았으니, 다음 내용은 무조건 원인 무효가 성립됨. 

 

 

신에 대한 믿음은 세 가지 중요한 원인 

즉, 그것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알 수없는 외로움, 인간의 관계 지향적 인 경향, 내재하는 윤리적 객관성의 결과입니다. 

 

첫째, 그것이 어디서 오는 것인지 알 수없는 외로움은 신을 믿는 중요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인간 삶의 어떤 시점에서 모든 사람들은 알려지지 않은 외로움을 느낍니다. 

사람들은 이 외로움을 채우려고 노력하지만, 가장 위대한 철학자나 백만장자 조차도 항상 실패합니다. 

다른 말로,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얻을 수 있는 것에 의해 알려지지 않은 외로움은 결코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즉, 미지의 외로움은 초월 적으로 피할 수 있습니다. 필연적으로, 인간은 이 땅 너머의 무언가에 대한 갈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월적인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지구를 창조한 신입니다. 

신이 이 땅을 창조했기 때문에 이 세상을 초월합니다. 

사람들은 신을 갈망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이 진정으로 어디에서 왔으며 누가 진정한 아버지인지를 알면 침착해 집니다. 

 

--> 마찬가지, "관련성의 오류" 외로움을 느기는 것과 신의 존재 증명은 전혀 상관이 없음.

 

 

위의 맥락으로 보면, 인간의 관계 지향적 경향은신을 믿는 또 하나의 중요한 핵심 요소입니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삶의 시작에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많은 관계에서 인간은 거의 모든 감정을 느낍니다. 기쁨과 슬픔, 희망과 두려움, 분노와 자선.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된 관계에서 누군가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 때 사람들은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관계가 끊어지면 사람들은 대부분의 경우 깊은 슬픔을 경험합니다. 

 

바이블에 야훼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과 관련되기를 원하는 인간적인 신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는 누군가를 혼자 있게 하지 않습니다. 이 시점에서 사람들은 근본적인 위로를 얻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외롭지 않고 어떤 사람들은 관계가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위에 모든 사람들은 외로움을 느낀다고 했던 말을 기억하는지...ㅋㅋㅋ

 

그러나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인 무언가가 있습니다. 

이것은 내재된 윤리적 객관성이며, 이것이 바로 최종 사유입니다. 객관적인 도덕은 깊은 인간 본능입니다. 

누구도 강간과 살인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이 객관적인 도덕을 과거 모든 진화 과정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면 이 세상에서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부도덕한 행동을 금지하는 이유는 단지 사회적 혜택을 개선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부도덕 한 행동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즉, 객관적인 도덕은 신으로부터 온 인간 본능입니다.  

 

--> 도덕의 기준이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 것에 대해서는 어찌 설명하려나..?? 

     신의 기준이 나라마다 다른 걸까..?? 사회가 다르기 때문일까..??

 

 

바이블을 보면 아훼가 인류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재물에 대해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이 야훼에게 매료되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객관적인 도덕을 위해 확고한 기초를 세운 신입니다. 

그는 진짜 아버지의 도덕적 가치를 물려받은 인간을 창조했습니다. 

 

--> 사람에게 신의 도덕적 가치를 물려 주어 창조했다면, 범죄가 하나도 없어야 하는거 아닐까..??  

    범죄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위 주장은 허구가 된다네...(아니면, 신의 도덕도 별볼일 없는 것인가..ㅋㅋㅋ)

 

 

요약하면, 신의 본성뿐만 아니라 인간 본성에 대해서도 신을 믿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는 맹목적인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위에서 설명한 세 가지 원인은 다양한 원인 중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기독교를 통해 사람들은 자신과 세상의 알려지지 않은 문제에 대한 중요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원인이 사람들로 하여금 신을 믿게 만드는 겁니다.

 

 

===> 결론적으로 보자면, 

논리라고는 하나도 없는, 단어의 나열 뿐이라네..


생각 좀 하라고 하고 싶구만.. 쯔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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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님의 댓글

ㅁㄴㅇ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59.♡.152.156) 작성일

우연히 지나가다가 보고 쓰고갑니다.
1. 70억중 50억이 안믿기 때문에 허구이다? 그렇다면 내가 눈에 보이지않는 공기나 세포등 그렇것들이 보이지않는다고해서 7명중 5명이 믿지않으면
그사실이 허구인가요?

2. 애초에 인류의 근원, 태초의 상황을 현제부터 과거 시대까지 아무도 직접 목격한 사람이 없기때문에 신을 뭔가 세상의 물질적인 증거로
  증명하긴 힘듭니다. 반대로 신이 없는 보이는 증거를 제시 할수도 없을겁니다
관련성의 오류라고 하시는 문단도 마찬가지로 사람이 외로움을 느끼던 안느끼던 신이 없음을 증명하시는데 전혀 관련없는 내용이기때문에
넘어 가겠습니다

3. 도덕의 기준이 나라마다 다를수밖에 없는건 사람의 기준으로 법도가 세워지고 변하고 거기서 점점 다른문화와 그들만의 풍습으로 정착되었기때문이죠. 하지만 선행이라는 행동을 기준으로 놓고 본다면, 예를 들어 어느나라에서건 곤경에 처한 누군가를 돕는다거나, 아사 직전인 사람에게 먹을것을 준다던지, 길을잃은 아이에게 길을 찾아준다던지 그런 행동들은 선한 행동입니다. 도덕의 기준이 다르다고해서 어느나라에서건 선한행동은 도덕적기준을 넘어 선행의 기준은 거의 같다고 봅니다. 또한 신의 기준이 나라마다 다른걸까?? 라는 물음에는 신은 예부터 지금까지 항상 변함없는 일관적인 존재이지만 변한건 사람이고 문화이기때문에 그리보일수 있죠, 그리고 존재한다는 가정으로 더 나아간다면 신만 있는것이아닌 도덕적인 기준을 낮추기위한 신을 방해하는 반대세력이 있기때문에 그리 되가는겁니다.
범죄가 존재하는것만으로도 주장이 허구다하시는말씀도 마찬가지로 신의 반대세력이 열심히 방해하며 사람들을 악으로 끌어들이고 있기때문에 그리 보이는거고요.

종교라는게 논리로 따지면 끝도없습니다. 왜냐, 뻔한 사실에는 논리가 필요없이 사실유무만 가리면 되기때문이죠
그런식의 논리라면 무한대적으로 싸우기만하고 끝나지 않을겁니다. 서로 믿음에서 시작하는 논쟁이기때문에 한쪽이 믿음을 굽히지않는한 그래요.
진화론, 창조론 어느하나 재대로 증명된게 없지만 그들의 믿음대로 살아가고 있죠. 현재조차도 창조론이 교과서에 실리는 경우도있고
몇세기전에는 더 많았죠.
크리스챤 입장에서는 인생의 끝에서 신을 못만나면 그만, 있으면 너무 다행인 상황이지만 (있다고 믿지만 이렇게 가정합니다.)
만약 이외의 사람들이 사후에 신을 못만나면 그만, 있으면 너무 안타까운 삶을 살았던걸 후회 할수도 있을 겁니다 사실 후회정도가 아니겠죠
키보드나 모니터 넘어서 계시는 사람답게 님이 무신론자인지 다른종교를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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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32.143) 작성일

ㅎㅎ.. 이분 참.. !!
님...
1. 공기는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숨을 쉬는 것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이동하는 공기(바람)은 직접적인 외력을 가지고 있으며,
세포는 현미경이라는 물체를 통해 볼 수 있지요.
신이라는 존재는 현미경이건, 망원경이건 맨눈이건 볼 수 없으며, 직접적인 외력도 없어, 증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즉, 비교할 수 없는 대상을 비교하면서 슬그머니 넘어가려 하는 먹사들 주장의 전형을 보여주는군요. ^^

애초에 20억이 믿으니 신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던것에 대해 논리의 오류임을 알려주기 위해 54억 운운한 것 뿐입니다.
 
2. 님 역시 신의존재를 증명하는 데, 사람의 외로움은 전혀 관련이 없다고 판단하시는 군요..^^
원 글의 주장으로 보자면, "신의 존재는 사람이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라고 전제하는 논리의 오류를 보여주고 있었던 겁니다.

3. 원글의 주장으로는 "신이 도덕성을 인간에게 주었다"는 것이었지요.
님이 말하는 "나라에 따라 도덕성이 변하는 것은 사람의 상황"이라고 한다면,
원글이 주장하는 "신의 도덕성"은 "사람의 상황에 따라 변하는 하찮은 것"이라는 말이 성립함을 아시는지요??

"신이 있으면 다행, 없으면 그만"이라는 주장에서는 한참 웃을 수 밖에 없군요..하하하~~
개독의 입장에서는 "신이 있으면 그만, 없으면 손해"가 맞는것 아닐까요..??
(있으면, 평생 믿어온 천국보장이니 그만이고, 없으면 평생 시간낭비, 돈낭비 한 것이니...)


아무튼, 본인은  신이 있다고 해도, "믿으면 천국, 안 믿으면 지옥"이라는 아동틱한 신은 배척할 것이니, 내 걱정일랑 접어두시오.^^
(애초에 신이라는건, 인간이 만든 가장 쓸모없는 것 중 하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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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3.♡.148.28) 작성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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