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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샘물교회 피랍자들 외국뉴스-지속적으로 강간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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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샘물교회 피랍자 사건 보도

미국 ABC 뉴스 사이트 내용입니다.


출처 URL : http://www.abcnews.go.com/International/story?id=3549862&page=1#comment


Afghans: Seoul Paid Hostage Ransom After Reported Taliban Rapes
Former Hostages Left Afghanistan on a Chartered United Nations Flight to Dubai
By ALEEM AGHA and GRETCHEN PETERS
KABUL, Afghanistan, Sept. 1, 2007 —


South Korea paid the Taliban $950,000 -- or $50,000 a head -- to secure the release of 19 church workers abducted in southeastern Afghanistan, Afghan officials who took part in the negotiations told ABC News.

석방협상에 참여했던 아프간 관리들은 한국정부가 아프간 남동부에 억류된 19명의 선교인들의 석방을 위해서 950,000달러(또는 1인당 50,000달러)의 몸값을 지불했다고 ABC 뉴스에 알려왔다.

The negotiations took on urgency, the Afghan officials said, after two female hostages who were released last month reported being repeatedly raped by their Taliban captors.

두 명의 한국 여성 인질이  탈레반으로부터 지속적인 강간을 당해 왔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이후 인질 석방 협상이 긴급히 진행되었다고 지난 달 풀려난 후 아프간 관리들은 말했다.  


The kidnappers also killed two of the male hostages, who were abducted six weeks ago riding by bus through southeastern Ghazni province.

또한 탈레반은 남성 인질들 중 두명을 살해했다. 그들은 6주 전 가즈니주 남동부의 버스에서 탈레반에 납치되었다.

"We have reports the various Taliban commanders were fighting over the women hostages," said Mirajuddin Pathan, the governor of Ghazni province. "They were abused over and over."

"우리는 여러 탈레반 지도자들이 지속적으로 여성인질들을 두고 쟁탈전을 벌였다는 보고를 가지고 있으며, 여성 인질들은 지속적으로 강간을 당했다"고 가즈니주의 주지사인 Mirajuddin Pathan은 말했다.


South Korean Foreign Minister Song Min-soon today defended the decision to negotiate with the Taliban, according to The Associated Press. The move raised concern it would lead to more abductions and put thousands of foreign troops and aid workers at risk.

AP에 따르면, 송순민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은 탈레반과 협상한 것에 대한 방어 논리를 펼쳤다. (그러나) 그러한 협상이 더 많은 납치와 수천명의 군대와 봉사자들을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Seoul has insisted no ransom was paid.

대한민국 정보는 어떠한 몸값도 지불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But an Afghan official who took part in the negotiations, and who asked not to be named, said a cash pay-off was always central to their release.

그러나 익명을 요구한 아프간 협상 담당자는 몸값 지불이 인질들의 석방의 핵심이었다고 말했다.  

"The Taliban initially asked for a million dollars a head, and for some prisoners to be released," he said. "When they realized time was not on their side, they dropped their price and their demand for prisoners."

그는 "탈레반은 처음에는 1인당 100만 달러의 몸값과 탈레반 죄수들의 석방을 요구했으나 시간이 그들의 편이 아님을 깨닫고 몸값과 죄수 석방 등 그들의 요구수준을 낮추었다"고 덧붙였다.

The former hostages left Afghanistan on a chartered United Nations flight today to Dubai, in the United Arab Emirates. They were due to arrive in Korea early on Sunday.
풀려난 인질들은 미국 전세기를 타고 아프가니스탄에서 UAE의 두바이로 떠났다. 그들은 일요일 일찍 한국에 도착하기로 되어있다.


The missionaries told of being separated into small groups, moved frequently and at night to avoid detection over the six weeks they were in captivity.
잡혀있던 6주동안 선교사들(인질들)은 작은 그룹들로 분리되어 있었고,  (정부에?) 포착되지 않기위해 여러번 밤중에 옮겨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Over the 42 days, we were relocated 12 times," AP Television quoted 55-year-old Yoo Kyung-sik as saying. "They moved us mainly during the night by motorcycle, turning off their headlights while to avoid being seen."
"42일동안 우리는 12번 옮겨졌으며, 그들은 주로 밤에 헤드라이트를 꺼서 안보이게 한채로, 오토바이로 우리를 옮겼다"고 55세의 유경식은 AP텔레비전에서 밝혔다.


The freed hostages apologized for the grief they caused their families and their nation.
석방된 인질들은 그들로 인해 가족과 국가가 안게된 슬픔에 대해 사죄했다.

"We caused so much anxiety," Suh Myung-hwa told AP Television. "I feel really sorry and grateful to the people of my country."

"우리가 많은 걱정을 끼쳐드렸다. 조국에 계신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서명화씨는 AP텔레비전에서 말했다.


In March, Taliban forces in southern Helmand province kidnapped Italian journalist Daniele Mastrogiacomo along with his Afghan driver and translator.

3월에 남부 헬만드 지방의 탈레반이 이탈리아 언론인인 마니엘 마스트로기아코모(?)를 그의 운전사, 통역사와 함께 체포했다.


Mastrogiacomo was released unharmed after the Italian government pressured Afghan President Hamid Karzai to release five key Taliban prisoners. Mastrogiacomos driver and translator were beheaded.

마스트로기아코모는 다치지 않은 채로 석방되었는데, 이는 이탈리아 정부가 아프간 대통령 하미드 카르자이에게 5명의 탈레반 주요 죄수들을 풀어주도록 압력을 넣은 후였다. 마스트로기아코모의 운전사와 통역사는 참수형을 당했다.


Last week, a German aid worker was abducted in broad daylight from a restaurant in the capital Kabul. She was later rescued in a police operation.

지난주 한 독일인 원조인원(aid worker)이 백주대낮에 수도 카불의 한 식당에서 납치되었다. 그녀는 나중에 경찰 작전을 통해 구출되었다.


Another German aide who was abducted last month by the Taliban appeared in a TV video this week pleading for his government to negotiate for his release. So far, the German government has refused.

탈레반에게 지난달에 납치된 또다른 독일인 원조인원은 이번주 TV용 비디오 화면에 등장하여 독일정부로 하여금 협상에 임해달라고 간청했다. 현재까지, 독일정부는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ABC News Aleem Agha reported this story from Kabul, Afghanistan, and Gretchen Peters from Islamabad, Pakistan.


Copyright © 2007 ABC News Internet Ventures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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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58.♡.16.65) 작성일

옴머옴머 ,,,,,,,,,지속적 거시기 라니,,,,



저러고 지들은 영원히 비밀로 지켜질줄알고

나와서 간증하는 쑈의 역사를 보여줄껴 ,,,,


흠머흠머 ,,,,그 드러분놈들에게 ,,,,, 나같으면 자결하것네 ,,,



어케사러 대한민국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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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4.♡.134.197) 작성일

아!!
저도 인질여성들이 강간을 당했다는 뉴스를 한번 본기억이 나는데 그러고는 그말이 쑥들어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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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22.♡.174.7) 작성일

그 넘들은 특식한다고 생각했겠지요.

한국여성에게 성은을 입힌 탈레반은 고위직일 것이고,

졸병은 물 떠다 주고 보초나 섰을게고....

추측은 했지만 사실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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