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사도요한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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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정말로 양성애자 였을까?
많은 저작물에서 예수를 양성애자로 묘사하고 있다. 정말일까? 성경을 보면 사도요한을 보고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라고 표현하고있다. 당시에는 베드로도 있었는데 왜 요한복음의 저자인 요한은 자신을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라고만 표현했을까?
모두가 즐기는 만찬에서 한 조직의 우두머리인 남자품에 기대어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을 당연히 연인이라고 생각할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에서도 사도요한을 마치 여자처럼 예수님의 품에 기대어 있는 모습을 그렸다.
즉 예수와 사도 요한은 연인관계로 동성애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고 성경에서도 그 차마 그 부분을 숨길수 없었다.
외경에서도 요한이 결혼하려고 고민하고 있자 예수가 나타나 " 요한아 나는 네가 필요하다" 라고 하며 결혼을 못하게 말린 장면이 나온다.
이외에도 성경과 신학에 정통한 많은 화가들이 예수와 사도요한의 관계를 암시하는 그림을 많이 남겼다는 사실이다. 누가봐도 스승과 제자 사이가 아니라 연인사이임을 알수 있다.
사실 예수와 요한사이의 관계는 교회에서 쉬쉬하는 그리스도교 이야기에서 <이리유카바 최>가 다루었고 신학자가 테오도르 w.제닝스가 쓴 예수가 사랑한남자 - 신학성경의 동성애 이야기 라는 책에서 심도있게 다루고 있다. 아무튼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통해 예수가 동성애 내지는 양성애자였고 예수와 사도요한의 관계가 단순한 제자가 아니라 연인관계임을 유추할수있다.
< 증거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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