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이런 그림은 어떨까요?
본문
"판도라의 구두"라는 다소 생뚱맞은 제목으로 그려 봤습니다.^^
희망이나 이상은 항상 핑크빛 미래를 이야기 합니다만,
현실은 녹녹치 못한 것을 형상화 해 본 그림입니다.
작은 화분으로 그리려다가,
흔히들, 오래 된 군화에 핀 장미로 평화를 이야기 하듯,
희망을 탄생시킨 판도라를 떠올려,
그녀가 신았음직한 핫 핑크 하이힐로 표현했습니다.
작은 공간의 적은 토양과 양분에서 자라는
한 송이 핫 핑크 코스모스 꽃...
코스모스는 가을에 피는 꽃으로
곧 겨울이 다가오는 ..
더 이상의 희망은 없음을 이야기 합니다.
"절망을 핑크빛 으로 표현"한 일러스트 입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