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지옥 진짜로 갔다온 사람이 있는데 안티들은 > 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자유 토론

근거없는 비방, 욕설, 저주, 특정종교 홍보 및 전도, 기타 광고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글 게시자는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천국 지옥 진짜로 갔다온 사람이 있는데 안티들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아콘 이름으로 검색  (115.♡.240.33)
댓글 5건 조회 7,883회 작성일 20-02-04 20:42

본문

https://www.youtube.com/watch?v=nFg1RaS7m5w 

 

 

 

링크한 동영상의 간증자는 

 

전직 깡패였고 그 전에는 너희 비기독교인들처럼 지독하게 예수를 부정하고

 

믿지 않는 사람이었음.

 

그런데 간증 보면 알겠지만 감옥에서 출소한 후

 

마누라한테 복수한다고 처가 식구 죽이려 가는 도중 갑자기 기절했고

 

그때 영혼이 육체를 빠져나와 천국과 지옥을 체험했음.

 

천국과 지옥을 직접 갔다 온 사람이 이와 같이 증언을 하는데

 

비기독교인들은 회개해야 되겠다는 생각 안드심?

 

 

예상반론: 목사가 돈 벌려고 거짓말하는데 속아 넘어갔군



예상반론에 대한 반론


--> 박영문씨를 잘 아는 기독교인의 증언에 의하면

천국과 지옥 간증으로 유명한 사람 박영문씨의 말이 사실일까? 하여 그의 과거 삶을

조사했다고 함

아래는 퍼온 글임.

===============================================================


천국과 지옥 간증으로 유명한 사람 박영문씨의 말이 사실일까? 하여 그의 과거 삶을 조사했습니다.

그것이 가능할수있었던 이유는 제가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지인이 박영문씨와 행님 동생하며 지내던 박영문씨에 대하여 잘 아는 사이였기 때문입니다.

한때 그 선생님도 주먹의 세계에서 놀았던 사람인데 박영문씨를 그때 알게 되었답니다.

그 사람을 통해 박영문씨의 과거 삶을 알수있었는 데
박영문씨는 예수를 아주 미워했던 사람이였고 성경의 내용, 기독교교리에 완전 무지한 사람이였으며
자기 가족 자체가(형 빼고) 유교적인 사고가 너무 강해 기독교를 매우 싫어했던 집안이였습니다.

그리고 죽으면 끝이고 사후의 세계가 없다라는 신념이 강한 사람이였고 술이나 마시고 주먹질 하며 자신만만하게 살아갔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는 절대로 예수를 믿을 사람이 될수가 없는 성향과 신념의 소유자였습니다.
그랬던 그가 갑자기 예수님을 열열히 따르는 사람으로 변했고 천국과 지옥은 실존하니 꼭 예수믿어라고 하며 죽으면 끝이다라고 하는 신념이 강한 그가 사후의 세계를 열열히 전하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의 말처럼 그가 진짜 천국과 지옥을 생생하게 체흠했다는 것요
그 일이 아니면 그가 예수를 열열히 따르며 사후의 세계 천국과 지옥을 전하는 사람으로 바뀐 이유를 찾을수가 없습니다.

그가 그냥 전도로써 바뀌게 되었을까요?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그 정도로는 꿈쩍도 안할 사람입니다. 어떤 충격적인 일을 겪었기 때문에 180도로 변하였고
그 충격적인 일은 진짜 천국과 지옥을 생생하게 체흠했다는것입니다.

그냥 꿈이나 환상정도로 변한것도 아닙니다 그 정도의 체흠 가지고는 변할 사람이 아닙니다
진짜 생생하게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의 간증에 따르면 수면을 취한적도 없고 활동중 갑자기 그 세계로 데려감을 당했답니다

==================================================================================

다른 천국 지옥 간증자와는 다르게 간증하는 사람이 이전에는 철저히 예수를 부인한 무신론자 깡패였고, 

절대 예수 믿을 사람이

아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변해서 열렬히 전도하기 시작함.

이런 불가사의한 일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은 진짜로 천국과 지옥을 다녀왔기 때문임.

극악무도한 무신론자 깡패가, 아내 일가족을 다 죽이러 했다는 악질 깡패가

 

갑자기 마음을 바꾸고 열렬한 예수교인이 된다는게 가능할까? 

 

간증내용대로 진짜로 하나님 음성 듣고 천국 지옥 구경하고 왔기에 회심이 가능했던거임.

 

이런 불가사의한 현상은 예수를 싫어하던 악질깡패가 진짜로 천국과 지옥을 갔다왔다라는

 

설명 외엔 어떤 설명도 불가능.


천국과 지옥을 직접 다녀온 사람의 간증을 보고도 안티들은 회개치 않느뇨

댓글목록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49.59) 작성일

지옥이건, 천국이건 보고 왔다는건 혼자만의 주장에 불과 한 것이지.
혼자만의 주장이 근거가 될 수는 없는 거라네..


ㅎㅎ... 열렬한 신도였다가 안티가 된 사람들도 많고, 타 종교로 개종한 경우도 많거든..
(글에서 제시한 조건과 차이점이 뭘까?...ㅎㅎㅎ)
위 글의 주장대로, 갑자기 마음바꾸는게 불가능하다면.. 모든 종교의 신을 다 인정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는 걸 아는지...ㅋㅋ


같은 개독들 사이에도 아예 찍어서 그런 간증을 믿는건 위험하다고 하거든..ㅋㅋ
http://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97
먼저 개독들 의견부터 정리하고 오길 바래...

profile_image

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22.♡.49.59) 작성일

자신의 신념을 위해 죽음도 불사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겨우 마음 바꾼 걸 증거라고 하는구만.

그렇게 생각이 없으니 개독이지..ㅋ

profile_image

writer님의 댓글

no_profile wri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8.♡.199.145) 작성일

천국 지옥 갔다왔다는 사람들 마다, 왜 천국 지옥의 모습을 다르게 말하냐?

개독 = 정신병자 거짓말쟁이

profile_image

개독혐오자님의 댓글

no_profile 개독혐오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1.♡.6.187) 작성일

다 니들끼리 짜고치는거 ㅋㅋㅋ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진짜 지옥을 보고온 증거는 뭐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오헤려 지옥과 천국이 있으면 하나놈은 ㄹㅇ 찌질한거 아닌가? 지 안믿고 교회에 돈 안냈다고 착한사람 죄인만즐어 지옥쳐 보내고  살인들 하던 납치를 하던 지 맏고 돈좀내면 천국보내고 ㅋㅋㅋㅋ아니 니들은 멍청한거냐 아님  시람 불러오면 돈 준다디?ㅋㅋㅋㅋㅋㅋ

profile_image

웃기는짓님의 댓글

웃기는짓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18.♡.24.208) 작성일

불신 지옥이라고 하고
우상을 섬기면 지옥간다고 한다
그들말대로면
부처님은 지옥이 갔다는 말이 된다.
근데 그분은 극락에 계신다.
그럼 지옥과 극락은 같은 곳이라는 말인데..
지옥도 그다지 나쁘지 않은 곳.

Total 533건 9 페이지
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3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5 04-01
332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3 04-01
331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7 04-01
33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8 03-31
32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0 03-25
328 no_profile wri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2 03-23
327 신의창조주인류 이름으로 검색 3647 03-23
32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0 03-19
325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0 03-15
324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7 03-13
323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7 03-11
322 빛의자녀 이름으로 검색 7513 03-01
321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7 02-17
320 아콘 이름으로 검색 7741 02-09
열람중 아콘 이름으로 검색 7884 02-04
318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9 02-03
317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7 01-26
31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1 01-17
315 no_profile wri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7 12-28
314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8 12-23
313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2 12-22
312 no_profile wri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3 12-16
311 no_profile wri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4 12-10
310 타투 이름으로 검색 4007 12-05
309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1 11-25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2,876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6,101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