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513 - 원수 ,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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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횡설수설 바이블을 써 봅니다.^^
이글은 아래글들과 같이 보시면 더욱 은혜롭습니다.^^
횡설수설 바이블 7 -원수(http://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readbible&wr_id=9)
횡설수설 바이블 72 - 원수, 두번째(http://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readbible&wr_id=152)
횡설수설 바이블 509 - 다른 뺨도 내옿으라며 (http://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readbible&wr_id=1510)
레위기 19
17 :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이웃을 인하여 죄를 당치 않도록 그를 반드시 책선하라
18 :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형제나 이웃에게 항상 착하게 살자 하라하고, 원수는 갚지 말라고 한다.
이 글만 보면 야훼가 참 자비로워 보인다.
그런데, 금방 그의 실체를 알 수 있으니..
레위기 26
25 : 내가 칼을 너희에게로 가져다가 너희의 배약한 원수를 갚을 것이며 너희가 성읍에 모일찌라도 너희 중에 염병을 보내고 너희를 대적의 손에 붙일 것이며
(공동번역) 그런즉, 이스라엘의 강하신 이, 주 만군의 야훼께서 말씀하신다. "아! 내가 원수들을 속시원히 물리치고, 적에게 보복하리라.
결국 원수는 모두 죽이고 복수하겠다고 하니....
자신의 말도 기억 못하는 건지..
그래도 전지전능하다고 하려나???

예수박살님의 댓글
신은 애초에 존재 하지 않고
재각각
자기에게 닥친 상황 에서 자기 좋을데로
자기 감정 기분 생각 행동 에 허구의 신을 대입하고 합리화
해놓은걸 모아놓은것 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