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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바보를 위한 이야기 - 요한 어린이~ 어깨위에 올려진 동그란 물체를 제대로 사용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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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어린이~
니가 싸질러 놓은 역겨움 가득한 글의 제목이 어이없게도 "'같이' 생각해 봅시다." 인데, 과연 그 글이 "같이"라는 말을 붙일 수 있는 수준의 객관적 관점일지 "같이"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서 말이야..


1. 니 멋대로 규정한 것에 "같이"라는 말을 붙이는 뻘짓은 하지 말아야지..

여러분들이 교회내에서 어떤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안티가 되셨는지 모르겠지만
관계의 매듭을 풀어 다시금 교회로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너는 그 글에서 "안티들은 교회에서 사람사이의 관계에 실패해서" - 니가 질러놓은 글들을 다시 분해해보면, 안티들이 성숙한 사람이 아니라서 - 교회에 다니지 않는 것이라고 니 멋대로 규정하고 있다는 말이지.. 너는 누군가의 (나름은) 치열했을 공부와 사유의 결과물을 두고 니 멋대로 오만한 진단을 내리지만, 니가 이곳의 글을 읽어본다면 - 꽤 많은 글에 늬들 신 또는 경전에 대한 조롱의 말투가 섞여있기는 하지만 - 늬들보다 훨씬 치열하게 바이블 또는 늬들 교리에 대해 고민했던 흔적들을 많이 찾을 수 있을꺼야..
안티들이 항상 하는 말 있잖여..
가서 바이블이나 제대로 읽으라고..
누군가의 치열한 공부와 사유의 결과물에 대해서, 단 한번도 스스로 생각해보지 못한 좀비가 저따위 오만한 태도로 폄하하면서 "같이"라는 아름다운 단어는 사용하지 말았으면 해.. 정말 역겨워지거든..



2. 단어의 의미를 니 멋대로 혼용하지마..

왜냐하면, 관계를 푸는 것은 성숙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성숙하면 문제는 풀릴 수 있지만 둘 다 성숙하지 못하면 참 힘듭니다.
그럴 때는 문제 자체를 성급히 풀려는 것보다도 먼저
사랑의 사람, 이해력의 사람, 긍휼의 사람, 강건한 사람이 되기까지 성숙해지도록 노력하는 과정이 더 필요합니다.
그럴 때 오히려 문제들은 쉽게, 자연스레 풀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관계 문제를 통해서 믿음이 크게 자랄 수 있습니다.


얘야..
어떤 사람이 "면벽수도를 100일간 하면 공중부양에 성공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해보자.. 이것이 경험적 관계속에서 얻어진 "사람사이의 신뢰를 의미하는 믿음"과 같은 의미가 될 수 있을까..? 사람사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더 커질 수 있어.. 이것은 분명한 사실이야.. 그러나 그것이 늬들 경전의 설화에 대한 믿음과 같은 의미는 아니라는 말이여..
이런 초보적인 오류를 범하면서도 타인에게 가르치듯이 글을 쓰는 그 정신머리 없는 뻔뻔함이 놀랍기는 하다만, 니가 정말 "생각"이라는 것을 할 줄 안다면 사전에 걸러냈어야 하는 오류가 아니긋냐..?
니가 생각할 능력이 없다고 해서 남들도 그런 것은 아니니까.. 너 먼저 무릎꿇고 손들고 반성해.. 알긋쟈..?


3. 그런 의미에서 생각하기 문제 하나 던져줘 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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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선지자를 보내사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며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오게 하여  
애굽 사람의 손과 너희를 학대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내고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으며" (사사기 6:8~9) 


사사기 6장의 구절을 가져왔습니다.

위의 구절은 선지자(아마 모세를 말하는 것이겠지요..)를 보내어 애굽에서 탈출 시키고 가나안을 정복하도록 했다는 출애굽 및 가나안 정복전의 간략한 요약 정도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만..

"너희를 학대하는 모든 자"를 쫓아내고 " 땅을 주었다"을 주었다.. 라는 기술을 조금 자세히 들여다 보면 매우 이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우선, 애굽 사람은 위의 학대한 사람들의 범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을 정복하지는 않았기 때문이지요.. 

"땅"에 초점을 맞추면 가나안의 부족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학대했다는 결론이 됩니다만.. 바이블이 기술한 가나안 정복전에 따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정복하느라 바빠서 학대당할 시간적 여유가 없지요.. 

도대체 가나안 정복전의 과정에서 누가 이스라엘 백성을 학대한 것일까요..? 
---------------------------------------------

내가 게을러서 예전에 써 놓았던 글을 그냥 가져왔거든..
생각이라는 것을 해보자던 요한 어린이는 위의 내용에 대해서 어떤 결론을 내릴 수 있을까요..? ^^


ps. 요한이의 패턴으로 추측하기에는 지 할말만 하고 사라지는 넘이라 이 글을 읽지도 않을 것이라는 생각되지만...... ㅡ,.ㅡ;;;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7 10:08:31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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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 한텐 살살하라고 하시더니....emoticon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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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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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한마디를 마음에 품고 있다가 반격을 하시는 nano technology 마음을 가진 그레이브님......emoticon_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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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 그게 그렇게 되나요?
이왕 그러게 된거....
'nano technology 마음'보다는 '순수하고 섬세하며 여린 마음'쪽으로다가....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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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156emoticon_156emoticon_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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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관대하다!

졸라 조져 주시라...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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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환대 한다


겁나 쪼게주세욤 ,,,,emoticon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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