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비아냥 거린다고 이미 세뇌당한 개독들이 물러서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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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이스라엘 민속신앙에 빠진 정신나간 분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이에 대해서 토론해보고 싶습니다.
각자 경험에 비춰 의견 내놓았음 좋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1-20 01:13:44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케일라님의 댓글
바이블이 없다면 기독교도 없겠지요!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아는 바이블 내용은 먹사나 전도사의 달콤한 입을 통해서 입니다.
때문에 저들을 쇄뇌시키는것은 바로 먹사, 전도사, 주변 개독 친지들입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바이블의 내용을 거의 모른다고 보면 정확합니다!
저를 예를 들어서 봅시다!
저의 집안은 대대적인 골수 개독집안이며 제가 교회에 다니던때에 지금처럼 바이블에 대해서 알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저의 집안 친척들과 대화할 기회가 있어서 바이블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대화가 안됩니다!
기독교는 바이블에서 비롯된 바이블을 믿는 종교입니다.
우리는 바이블의 거짓과 그릇됨을 어떤 방식으로던지 지속적으로 퍼트리고 알려야합니다!



그레이브님의 댓글
예수 미신질 하는 사람 중에는 여러 부류가 있을 겁니다.
교회가 사회에 대단한 선행을 하는 줄 잘못 알고 예수 미신질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기독경이 진리까지는 아니더라도 매우 선한 가르침을 가르치는 줄 알고 예수 미신질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 것이고
먹사 나부랭이가 대단한 인격자인줄 착각하고 예수 미신질 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따라서 안티방법도 여러가지겠죠.
교회가 대단한 선행을 하는 줄 잘못 알고 있는 이들에게는 교회가 신도들 헌금 삥 뜯은 돈 중에 얼마를 사횡 환원하는지를
기독경이 선한 메세지를 전한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에게는 기독경 속은 음란과 살육이 넘쳐나는 구절을
먹사 나부랭이를 인격자로 착각하는 이들에게는 먹사 나부랭이가 뭔 짓을 하고 다니는 지를
알려 주는 것이 안티 방법일 겁니다.

김주휘님의 댓글
음.. 말씀 잘들었습니다.
반기련에 글을 하나 보았는데
개독들이 거리에다가 불법 개독 홍보간판을 많이 걸어 놓더군요
근데 그게 불법인지라 구청에 신고하면 싹!! 없어지는 자료를 봤습니다 ㅋ
그래서 혹여나 본인들도 현실적으로 어떻게 개독들 퇴치에 이바지 하는지
나름의 노하우가 있는지 궁금해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개독 퇴치의 아이디어가 있는데 말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실까 혹은
잊어버리고 있다가 생각이 나서 쓰는 분들이 있을까 하여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물론 본인의 뚜렷던 주관없이 이런 글을 쓰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