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 합니다.
본문
시편 108
1.하나님, 나는 내 마음을 정했습니다. 진실로 나는 내 마음을 확실히 정했습니다. 내가 가락에 맞추어서 노래를 부르렵니다. 내 영혼아, 깨어나라.
2.거문고야, 수금아, 깨어나라. 내가 새벽을 깨우련다.

김진홍 목사님의 80년대 암울한 시대를 깨우쳣던 주옥까튼 책입니다.
임동진이라는 걸출한 배우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
임동진이 맡았던 극중 인물은 김진홍 목사님입니다.
김진홍 목사님은 1982년도에 활빈교회(홍길동이 세운 교회?의로운 도적, 아니면 진짜 도적?)
를 세우셔사 세상의 빛이 닿지 않는 곳에서 가난한 자와 병든자를 위해서 사역하셧던
분입니다. 이랬던 이분이...

구리시에 너~무 큰 교회를 지으셧습니다.
이거 너~무 커 반품이야!![]()

당찬 CEO를 대변하시는 이명박 대통령님을 추대 하십니다.
같은 종교인이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겟구나 생각 했었지요.
뉴라이트야 뭐...개나걸이나 정치적 성향 표현하는건 개인의 자유이니까
그 단체에 소속했다고 해서 목사님에 대한 사랑이 식을리는 없었습니다.

이젠 갈아 타셧습니다.박근혜님의 종교는 불교인데,
홍길동이 세운 활빈당의 뜻을 기려 활빈교회를 세우신 의미를
이제, 알거 같습니다. 분신술이 끝내줘요....
이분 왜 이러실까 하고 곰곰히 생각해 보니,
종교를 뛰어넘는 화합? !!!!
아핫!![]()
아, 이렇게 아름다운 분이 이 시대에 살아 계신다는건 우리 모두의 행복입니다.![]()
존경합니다. 목사님!![]()
그리고, 사랑 합니다.
시편: 108장 2절 수정과 첨가분.
2.거문고야,수금아. 깨어날 필요 읎다. 내가 새벽을 조져버렷거든.
닭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올일 읎다.우리가 남이가?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관세음루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1-20 01:13:44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케일라님의 댓글
나이가 드셔서 야훼란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을 깨달으시고 정치와 야망에 눈을 돌리어 그 본심을 들어 내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