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도와 개독. 누가 더 나쁜 새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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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이 빌라도의 서신은 구라라고 링크까지 올려 주셧네요.
인지부조화라는 질병을 겪고 있는 개독들한테 훌륭한 백신입니다.
개독님들! 뭐 다 양보하고 빌라도의 서신이 사실이라고 칩시다.
적어도 빌라도는 재판을 했어요.개독들이 흔히 역사적
사탄이라고 불럿던 무시무시한 권력을 탐닉하던 로마의 황제들도
재판 과정을 통해서 죄인의 여죄사실을 증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재판과정도 없이 무고한 사람들을 대량학살한 사건이 딱 오늘로 부터
32년전에 있었네요.
어제 몽양 여운형이라는 닉을 쓰시는 개독 한분께서 오늘을 상기시켜 주었듯이
오늘은 그 무지막지한 학살에 희생당한 분들을 추도 하는 날입니다.
기립! 묵념!....
그 뿐인가요? 삼청교육대라고 있었어요.
전두환이라는 분이 29만원으로 설립한 국립대학교인데 설립하자 마자
약 4만명이 입학한 전세계적으로 유래없는 초유의 성과를 낸 대학교이지요.
입학과정과 교육내용은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경찰서에 할당량을 내리고 아무런 죄없는 사람들을 무작정 끌고 가서 구타로
죽이고,고문하고,군바리도 아닌데 유격훈련 시키고 해서 정의사회구현을
위한 대학교에서, 교육받다가 죽은 학생이 52명, 졸업후 후유증으로
죽은 학생이 3백 97명,정신장애등 상해자 2천6백 78명.
나머지 분들은 이 학교를 나왔다는 이유로 주위 사람들의 기피대상이 되거나,
심지어 이혼까지 당합니다.이 학교의 입학자격을 보면 자격기준이 없었어요.
15살 중학생부터,대학교수까지...29만원으로 설립된 국립대학교의 실체입니다.
http://modoos.tistory.com/entry/%ED%8E%8C-%EC%82%BC%EC%B2%AD%EA%B5%90%EC%9C%A1%EB%8C%80
교도소에 보낼려면 적어도 죄에 대한 입증이 필요한거고, 대학에 입학 시킬려면
기초 시험정도는 치루어야 하는데 그런것 없이 국민을 상대로 학살을, 고문을
했던 사건이 딱 32년전에 자행 되었네요.
로마의 황제들은 참 인간적이었지요. 개독은 잘 때려잡았지만, 로마시민권을 갖은
사람에게는 그래도 재판을 통해서 징벌을 햇으니까요.
그런데,재판과정 없이 학살을 자행햇던 인간의 팔순잔치에 끼인 사람들을
한번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8864
상당수 명망 높은 개독님들이 보이시네요.
빌라도와 개독중 누가 사탄일까요?
빌라도는 욕얻어 쳐먹을짓 한적 읎따!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6-10 21:50:31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사람답게님의 댓글
삼청교육대.. emoticon_016
이건 정말 한국식, 전두환식 마녀사냥이라 생각합니다.
경찰은 할당된 숫자를 채우려고,
심지어는 동네에서 좀 노는(?)고등학생부터,
술에 취해 비틀거리거나, 고성방가 하는 사람까지도 마구잡이로 끌고 갔었지요...
이런 사람의 팔순잔치에 참여한 사람들(특히 먹사...)명단을 보니 뭐라 할말이 없네요.emoticon_011
유유상종이라고 해야하려나..emoticon_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