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이 야훼를 부모와 비교 하는것이 적절한 비유일까요?
본문
기독교인들의 많은 억지 중 하나가,
야훼를 부모와 비교하여 이야기 하는 것인데,
적절한 비유인지 확인해 볼까요?
기독교인들은,
안티들이 바이블속 야훼가 인간에 대한 가혹한 처벌에 대해 비판하면
부모가 자식이 잘못을 하면 벌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옹호합니다.
따져 봅시다!!
1) 어느 부모가 야훼처럼 자식에게 선과 악을 아는 과일을 먹지 말라는 이상한 규정을 주나요?
2) 어느 부모가 야훼처럼 선과 악을 아는 과일을 먹었다고 자식에게 죽음을 내리나요?
3) 어느 부모가 야훼처럼 선과 악을 아는 과일을 먹었다고 자식을 에덴동산에서 추방을 하나요?
4) 어느 부모가 야훼처럼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자식을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의 지옥으로 보내나요?
5) 어느 부모가 야훼처럼 자식이 죄를 지었다고 홍수를 내려 아기까지 다 죽여 버리나요?
6) 어느 부모가 야훼처럼 자식이 죄를 지었다고 유황불을 내려 아기까지 다 죽여 버리나요?
7) 어느 부모가 야훼처럼
자식에게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사랑하는 아내.아들.딸.친구까지 돌로 쳐 죽이라고 하나요?
(신명기 13장 6-10 참조)
8) 어느 부모가 야훼처럼
자신을 믿지 않고 받들지 않는다고, 자식의 고기를 먹게 하겠다는 저주의 말을 퍼붓는가요?
(신명기 28:56-57 참조)
기독교 신자님들 대답좀 해보시죠!!!!
정와니(멀티닉, 사라)신도님? 여운형목사님? 임마누엘집사님?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6-10 21:53:20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갓님의 댓글
갓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emoticon_152emoticon_038emoticon_152emoticon_038emoticon_074emoticon_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