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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개독교의 한일합방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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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독교의 한일합방 찬성! spc.gif 나의 관심정보 spc.gif

2011/10/12 20:04 spc.gif 수정 spc.gif 삭제

작성자: 반민족개독쓰레기(barcafc1899)

복사 http://blog.naver.com/barcafc1899/memo/30120671137

[민족교회]한일합방과 일본의 기독교  

필자 주- 한일합방 당시 아니 그 이전부터 일본에도 기독교는 분명 잇엇습니다

물론 16세기 17세기 후미에라든가 하는 막부의 기독교 탄압을 거치면서 많이 줄기는 햇지만

그렇다고 아주 없는건 아니엇죠

http://www.1907reviv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436

newsdaybox_top.gif 2007년 12월 27일 (목) 16:22:57 평양대부흥 newsdaybox_dn.gif

 

한일합방과 일본의 기독교

대부분의 일본의 여론은 물론이고 심지어 일본의 기독교 지도자들조차 한국의 식민화를 적극 지지하고 찬성했다.

한일합방 조약이 체결되던 8월 22일, 일본교계의 저명한 지도자 우에무라 마사히사(植村正久)는 복음신보(福音新報)에 일본의 한국합병이 거룩한 하나님의 뜻이라며 이를 예찬하는 논평을 내기도 했다. “한국은 마침내 일본제국의 판도 안에 병합되었다.

아침 해에 깃발이 빛나서 계림(鷄林)의 아침이 진실로 더욱 신선하기를 우리는 진심으로 축원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바이다. 특히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이라고도 생각되는 국민적 친권자로서의 본분 등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해서 일본이 한국을 병합하게 되었고”라고 운운하며 일본의 한국합병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했다.

도히 아키오가 지적한 것처럼 “그는 전쟁과 한일합방을 하나님의 섭리 하에 있는 것으로 인류의 진보 계발을 재촉하는 계기로 염원했다.”

한일합방 소식이 전해지자 일본의 삼대교회는 모두 이를 찬성하였고, 감리교 감독 혼다 요우이찌는 한국합병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고, 장로교회의 우에무라는 종교와 정치는 결탁해서는 안 되지만 한일합방 그 자체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했고, 일본조합교회는 정부에 고용되어 어용적인 목적으로 한국선교를 착수했다.

일본정부는 일본의 기독교가 어떤 형태로든 조선을 자신들의 영구적인 식민지로 만드는 작업에 기여해 줄 것을 바라고 있었다.

이에 부합하려는 듯, 한일합방이 체결된 뒤인 1910년 10월 일본조합교회는 제 26회 총회의 신도대회에서 와다세 죠오기찌(渡瀨常吉, 1867-1944)를 주심으로 선출하고 1911년 6월부터 한국선교를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와다세 죠오기찌는 1913년 조선전도의 급무에서 정치적 합방을 이룩한 일본이 영구적인 신민화 작업을 위해서는 정신적 감화가 필요하며, 정신적 감화는 정치가나 군인들보다 종교가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외쳐 댔다.

종교적 권위를 가지면서도 정치와의 관계를 바르게 인식한 가운데 조선인들에게 일본 국민으로서의 긍지를 심어 주는 일은 기독교인들밖에 할 수 없다는 논리였다. 이와 같은 교화작업은 정치적인 차원이 아닌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었다.

일본의 한국 신민화 작업을 민간 차원에서 대행하는 역할을 스스로 자처하고 나선 일본조합교회 와다세 죠오기찌는 1911년 6월 에비나와 함께 한국에 입국해 총독을 비롯해 당국의 정치 지도자들을 만나 이와 같은 취지를 알리고 서울과 평양에 교회를 설립했다.

7월 16일에 설립한 서울의 한양교회에는 담임 홍병선, 후에 집사가 된 유일선(柳一宣)을 비롯해 7명이 참여했다. 와다세는 7월 23일에는 총독부 관리인이자 그 교회 첫 집사가 된 무라가미(村上唯吉)의 협조를 얻어 평양 서기산 중턱에 기성교회(簊城敎會)를 설립했다. 그 해 12월에 10개, 1912년 남조선에 11개, 서조선에 4-5개를 설립하는 등 교세 확장에 나서 1918년 말에 이르러 149개 교회, 86명의 교역자, 13,631명의 교인으로 성장했다.

조합교회는 선교 개시 10년 만에 150개 교회, 70명의 한인 목회자, 한국인 신자 1,500명의 교세를 가진 큰 교단으로 성장했다. 조합교회가 이처럼 교세를 확장할 수 있었던 것은 교인들만이 아니라 데라우치(侍內), 오쿠마(奧間), 시부자와(澁澤), 이와자키(岩崎), 미쓰이(三井久), 스미토모(柱友), 후루카와(吉河市兵衛) 등 정계와 재계까지 동원하여 거액의 선교헌금을 모금하고 말 그대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조선 포교활동에 나섰기 때문이다.
 
3․1운동 이후 일본 헌병과 순사들이 한국인들에게 교회를 다니려면 조합교회를 다니라고 노골적으로 부추길 정도로 조합교회는 총독부의 비호와 지원을 받으며 한국선교를 추진했다. 총독부로서는 민족교회와 방불할 정도로 응집력이 강한 한국의 기독교 세력을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약화시키고, “여하간에 귀찮은 선교사들을 독립심, 애국심에 불타는 한국인 교인들로부터 격리”시켜 조선기독교를 일본 제국주의에 동화시키려는 신민화 작업을 충실하게 대행하는 조합교회의 노고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3․1운동이 발발한 지 한 달 만인 1919년 4월 14일, 국내의 조합교회는 3․1운동이야말로 반민족적, 반기독교적 행동이라고 규탄하는 “시국운동선언”을 발표해 반독립운동의 선봉에 설 만큼 어용 중의 어용단체였다. 어떤 면에서 조합교회는 교회라는 이름만 가졌지 실제로는 한국의 신민화 작업을 위한 일본정부의 시녀에 불과했다.

그러나 3․1운동으로 기독교 안에 민족주의운동이 강하게 일면서 조합교회는 더 이상 설 자리를 잃고 말았다. 1920년 말 거의 15,000명에 육박하던 교세는 1921년 2,955명으로 급감했다.
이처럼 처음부터 일본 교회와 지도자들은 한국의 신민화 작업의 선봉에 나섰다.
 
일본은 양전백, 최병헌, 현순, 주공삼, 이상재, 이원긍, 장낙도 등 한국교회 지도자 29명을 초청하여 1911년 8월 6일 일요일, 동경후지미교회(富士見敎會)에서 이들의 환영식을 열었는데, 바로 그 환영식 석상에서 일본 교계 원로 우에무라(植村正久) 목사는 한일합방의 정당성을 이렇게 강변했다:

근간의 연구에 의하면 조선 민족과 일본 민족은 동조공근이라는 설이 있다. 그런데 오늘에는 정치상으로도 한 나라가 되었고, 다시 신앙 상으로 말하면 주 안에서 한 몸이 되었다.

이어 나온 일본기독교회 교역자 대표 가와소에 목사는 한일합방은 시대적인 요청이며, 하나님의 섭리적인 사건이라고 해석했다:

우리들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 자에게 있어서는 조선과 일본과의 사이에 국가적 경계를 철거하고 일․선 양 민족이 동일 국민이 되었다는 것은 매우 의미가 깊은 일이다. 이것은 정치가(政治家)나 외교가(外交家)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심대한 의미가 있는 것으로 믿는다.

이 의미 깊은 일이 시작되는 오늘에 유력한 조선 목사 29명이 친히 와서 내지(內地)의 동료 및 형제 자매와 친선을 도모하게 된 것은 결코 무의미한 일은 아니다. 여러분의 내유(來遊)에는 반드시 신의 사명이 있다.

마치 어용사가(御用史家) 유세비우스가 콘스탄틴 대제의 통치에 아부했던 것처럼 일본의 기독교 지도자들은 하나같이 일본의 한국 합병을 예찬했다. 그

러나 그런 가운데서도 양심의 소리는 있었다. “조선합병”이라는 글에서 우찌무라 간조(內村鑑三)는 이렇게 말했다. “불쌍한 한국사람들은 그들의 나라를 잃었습니다.
아무도 그들의 손실을 위로할 수는 없습니다. 나는 일본이 한국을 합병한 일은 곧 또 하나의 폴란드를 합병한 일이며, 결국 이 먹이를 완전히 소화할 수 있으리라고는 바랄 수 없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청일전쟁과 러일전쟁 때 비전론(非戰論)을 주창하며 일본의 군사적 침략행위를 비판했던 그의 전력으로 볼 때 이것은 그렇게 이상한 것은 아니었다.


-박용규, 한국기독교회사 2중에서-

 

그리고 또 궁금하신거... 왜 우리나라에서 기독교가 성행할수 있었는가?

그것에 대한 역사적 근거로 그 이유와 해답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기독교와 민족주의의 결혼”


정리하면 우리나라는 아아(亞阿) 제국의 다른 나라와는 달리 기독교 국가의 식민 통치를 받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기독교 국가의 식민 지배를 받았던 나라에서의 민족주의는 대체적으로 반(反)기독교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기독교 신자가 되는 것은 어떤 점에서 반민족적 행위로 인식되기까지 했다.

그 대표적인 나라가 인도네시아였다. 약 300여년간 네덜란드의 지배를 받았던 인도네시아의 민족주의는 두 가지 성격이 있는데, 첫째는 반 외자(外資)운동이었고, 다른 하나는 반기독교운동이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 반대적 상황이었다.

우리는 반기독교적인 일본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한국에서의 민족주의는 기독교 신앙과 융합될 수 있었다.

일제에게 우리는 수탈을 경험했으나, 기독교는 우리에게 수혜자였다. 기독교 신앙은 반일적 국민의식의 정신적 기초를 제공하였고, 때로 그리스도인과 교회는 반일운동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그래서 교회는 민족과 유리된 배타적 집단이 아니라 민족의 아픔과 고난의 동반자였다.

선교사였던 존스(G. H. Jones)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실질적 집착보다 더 강력한 애국충군의 보루는 찾기 어렵다”고 평가했을 만큼 서양인의 눈에도 이런 현실이 읽혀지고 있었다. 이런 역사적 상황에서 기독교와 민족주의는 결합될 수 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기독교적 민족주의(Christian nationalism)’을 형성하게 된다. 김세윤은 이런 특수한 상황을 “기독교와 민족주의의 결혼”이라고 불렀다.

바로 이런 특수한 상황이 한국에서 기독교 수용을 보다 용이하게 했고, 일제 지배 하에서도 기독교가 건재할 수 있는 힘이었다. 아이로니컬하게도 우리 역사에서의 일제의 현존은 기독교의 수용과 성장을 촉진하는 배후세력이었다.

(고신대 교수·역사신학)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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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에서는 근대사회에서 기독교와 한국의 민족주의가 결합을 좀 햇엇던 것을 들고 잇는데요...

하지만 그것도 그때만 그때 잠시 뿐이엇습니다 오늘날.. 2011년 오늘날의 대한민국에는

이제 저같은 남의 민족신, 히브리 민족신 야훼를 믿는 개독교는 단군상 파괴를 포함,

창조사학 역사왜곡 한민족 배달민족 히브리 민족 후손으로 전락시키는 망언, 실언이나 일삼는

그런 유대교의 짝퉁 종교! 따까리 종교인 개독교는 이제 더 이상 한국에서 친 민족적인

종교거나 세력은 될수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한국의 민족종교, 혹은 민족정신, 정체성, 우리 역사, 문화, 관습 등에

오히려 외래 사상, 이스라엘식의 종교와 사고관, 민족관을 심어놓는...
<교회 개독들은 우리 역사도 아닌 남의 민족, 이스라엘 역사, 성경속 이스라엘 역사에 더 감동받고 거기서 질질짜고 하죠..>

그런 반민족 개독교는 이제 한민족과는 이질적인 종교로써...

이제 그 개독교는 유대교가 있는 그 이스라엘, 히브리 가나안으로 돌아가야 할 종교일 뿐입니다

언젠가 머지않아 이스라엘 민족신 여호와를 믿는 개독교는 곧 이스라엘 땅으로 영구 추방되어
원래 잇어야 할 땅으로 돌아갈 날이 꼭 오리라 생각해 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4-11 18:25:1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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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데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개독들은 왜 자기들의 조상이 살고 있는 이스라엘로 이민을 가는자가
극히 드문지 모르겠네요. emoticon_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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