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목사님들께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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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라는 것은 도둑질해 처먹지 않고
벌어 먹어야 당당하고
양이 적어도 든든하지요.
밥이라는 것은 해로운 독이 없어야
먹어도 비루한 육신
고귀한 영혼
모두 탈이 없지요.
밥이라는 것은 옹기종기 앉아
같이 짓고 그릇에 덜기도 하며
나누어 먹을때 제맛이 나지요.
야훼라는 신의 이름으로 남의 돈 갈취해서
쳐먹는 밥은 아무리 먹어도
당당하지도 않고 배가 부르지도 않아요.
야훼라는 신의 이름으로 남의 돈 갈취해서
쳐먹는 밥은 육신만 보존하고
그 잘난 영혼을 부패시키는 독이 든 밥이어요.
교회에서 거둔 밥 사회환원율이 3%내외랍니다.
나누어 쳐먹지 못하고 혼자 쳐먹는 밥은
똥보다 맛이 없지요.
모든이들의 영혼을 구제하기 위해 아귀가 되어
이땅에 강림하신 야훼와 예수의 에반게리온을 자처하시는
목사님들께 묻습니다.
아직도 배고프자?
독 먹을겨?
똥 먹을겨?
밥 먹을겨?
네들이 밥맛을 알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5-07 05:38:32 자유토론방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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