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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아버지라고 부르시는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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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지면 물이 잡아먹을라.
불에 빠지면 불이 잡아먹을라.

힙합바지같은,
포대기같은,
꼬까옷 입고 어기적 뉭기적 걸을때

봄날 바람개비 위태롭게 놀던 놀이터
항상 근심어린 눈초리로
나를 지켜주시던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나의 아버지였습니다.

그분은 어느 종교의 위대한 성자보다
위대한 나의 아버지였습니다.

그분은 어느 종교의 따스한 사랑보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그런 사랑을 주신 분입니다.

 

저에게는 어머님이 계십니다.


쫀득이 하나에 영혼이 팔리던 어린시절
불량식품 사먹지 말라고,
 
그 연약한 맘에  모된 맴매질을 하시던
어머님이 계십니다.

"엄마가 주는 돈으로 이거 밖에 사먹을게 없어..."
철없는 항의에 맴매질을 그치고 돌아서 우시던

저에게는 그런 어머님이 계십니다.


그분은 어느 종교의 위대한 성자를 낳은 어머니보다
위대한 나의 어머니엿습니다.

그분은 어느 종교의 따스한 사랑보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그런 사랑을 주신 분입니다.

 


근디....

요즘 여기오는 개독들은 어째 남의 아버지만 찾냐?

2000년 전에 죽은 인간이 네들 아버지면, 네들 도대체 몇살인데
여기서 글질이여? 귀신이냐?

썩을 인간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5-07 05:38:47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5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152emoticon_152

우리갓님의 댓글

우리갓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ㅋㅋㅋㅋㅋㅋ


정말 썩어질밖에 없는인생을 그런 좀비들에 매달려살다니

윤회를 믿지않는다면 귀신좀비의 노예가 될수밖에음는인간개독교도들 ,,,,

안마님글잘쓰시고 통찰한 일갈에  참 행복합니더

Anna님의 댓글

An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아바지 무서워서 어디 살겠어요?
뚝하면 안믿으면 지옥보낸다고 협박이나 해데고 할텐데....emoticon_016
emoticon_155
그저 아바지 살려달라고 애원이나 해야되는 아바지죠...
그 아바지 심기 불편하여 분노하면 죽이라고 명령하잖아요.....무셔워!!!emoticon_022

Anna님의 댓글

An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회전안마님...
안녕하시죠?
일이 잘풀렸으면 좋겠습니다!!!!

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넵 하지만 그분한테는 많이 배웟습니다.

일단 인터넷어서는 발끈 해서 글을 올려서는 안된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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