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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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들의 꾸준한 요구로 인해 교과부에서 진화론을 애덜 과학교과서에서
삭제시키길 결정 했답니다. 참 잘햇어요....퍽퍽퍽!
니미...진화론이 19금이냐?
창세기 2장 19절
하나님이 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를 흙으로 빚어서 만드시고, 그 사람에게로 이끌고 오셔서, 그 사람이 그것들을 무엇이라고 하는지를 보셨다. 그 사람이 살아 있는 동물 하나하나를 이르는 것이 그대로 동물들의 이름이 되었다.
창세기 2장 19절을 애덜 교과서에 싣고 교육시켜 주시라....그게, 과기부에서 할 일이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 교육이 뭐가 되고 애덜은 뭐가 되것냐고...
뭘 믿어야 되고, 뭘 이해해야 되냐고...?![]()
예전에 성경은 진실인가 하는 분이 여기 와서 진화론을 공격할때 원숭이가 인간을 낳을 수는 없기 때문에
창조론이 맞다는 개썰을 턴적이 있는데 진화론의 시작은 바로 그런 질문에서 시작 되엇어요.
왜 원숭이는 인간을 낳지 못할까?![]()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를 낳고 유다는 며느리 따묵해서
두 자손까지 낳는데 왜? 도대체 왜? 인간행동과 가장 유사한 행동을 하는 침팬지는 예수를 낳지
못하는 것일까? 더군다나 침팬지는 며느리도 안따먹는데...도덕적으로 완벽한데.
해답은?
침팬치는 개독을 낳지 못하지만,
멀쩡한 사람도 개독을 낳기는 합니다.
침팬지는 개독과 종이 다르고 사람과 개독은
종이 같기 때문이죠.이걸 종의 기원이라고 합니다.![]()
다윈이 종의기원을 세상에 배포했을때 카독과 개독 모두 발칵 뒤집혔습니다.
한종이 작은 단계를 거쳐서 다른 종으로 변이 되는것은 이론적으로는 가능 하지만
그럴러면 시간이 필요한데 그 시간은 충분치 않다. 해서, 이건 말이 안된다.
뭐...요런 정도로 쌩까셧는데 쌩깟다기 보다는 덜 떨여 졋던거죠.
덜 떨어진 이유를 보시면...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do?docid=b15a1373a
세상이 창조된 시간을 기원전 4004년으로 잡으신 위대한 성직자는 아일랜드에서
영국으로 망명하신 어셔라는 개독이십니다. 이분은 철저하게 이성보다는 개구라 바이블에
의거해 시간을 계산하셧고 그 시간이 개독들에겐 진리가 되어 있었으니 어떤 성스러운 성직자들이
야훼보다 오래 되었던 시공을 초월하신 시조새같은 존재를 이해할수 잇었겟어요?
성직자들은 창조하신 주님을 따라 이렇게 얘기 하셧습니다.
시간에 대한 개념에 근접하면 발포함!"-관계자외 출입금지!![]()
버뜨,과학이라는 학문이 지구의 나이를 그보다 훨씬 오래 되엇다는 것을 증명하고
진화론을 화석을 통해 증거로 삼자, 개독은 또 쌩깝니다.
이론은 충실하지만 아직 이론을 받침함 화석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1+5=6이라는 초딩적인 산수논리도 개독들은 중간에 2,3,4가 없다는
이유로 부인합니다. 아니,쌩까지요. 하지만, 고고학은 이미 소수점까지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유전학이 등장합니다.
유전자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는 98%가 같답니다.
바나나와 인간의 유전자는 3%가 같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엇습니다.
바나나와 인간은 적대감이 없습니다.
침팬지와 인간도 적대감이 없습니다.
건들면 터질 뿐이지요.
개독은 유전자가 인간과 99% 일치해도 적대감을
갖을수 없게 지룰들을 합니다.
나는 개독과 나의 유사성을 신학보다는 진화론적인 측면에서 접근하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침팬지 보다는 개독이 좀더 괜찮을 거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나와 같은 유전자를 공유하는 3%의 바나나보다는 그들이 좀더 괜찮을 거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하지만, 먹고사니즘에는 바나나가 야훼보다는 괜찮지요.
저는 야훼를 믿을수도 없고 느낄수도 없습니다.
나와 유전자가 0%의 동일성도 없기 때문입니다.![]()
거기다 실체도 없으니..나의 먹고 사니즘도 해결 못합니다.
야훼를 믿을 시간에 나는 나의 친근한 친구
적어도 유전자 3%를 공유할수 잇는 친구
바나나나 쳐묵하겟슴다.
하지만 99% 나와 유전자가 동일한 개독들을 바나나보다 사랑하겟습니다.
그게, 진화론도 인정하고 개독의 사랑도 실천하는 방법이기 때문일겁니다.![]()
추신: 황모시기 개독박사께서 줄기세포 복제 사기칠때 졸라 무당 춤 추던 개독 새끼덜은
요즘 어디 가 쳐막히셧냐? 나와라...좀.
그 양반이야 말로 창조론에 반박하면서 사기친 사람인데....![]()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
ㅋㅋ..
원숭이가 사람을 낳은 적이 없으니 진화론이 틀렸다고 하는건,
돌연변이가 뭔지, 진화론이 뭔지도 모른다는 말이지요.
어느날 갑자기 아기가 어른이 되지 않으니, 어른과 아기가 다르다고 하는 것과 같은 주장이랍니다.^^
아무튼, 개독들의 "시조새 삭제 청원"은 통과되지는 못했습니다.
참고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1017011003&spage=1
"확실하다"는 말을 "추정한다"는 말로 일부 바뀌기는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