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다 아는 원시 주술 행위 - 에헤라 디여~ 달려나 보자~
페이지 정보
본문
초월적 존재의 능력을 말하는 모든 종교는 원시적 주술행위를 담고 있으며 기독교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바이블에서 자주 언급되는 번제, 화목제 등의 행위 역시 원시 주술행위로 분류되는 것이며, 음식에 대한 금기, 날씨 등 주변 환경에 대한 주술, 제사장 계급에 대한 금기, 제의에서의 금기 역시 모두 원시 주술적 요소를 담고 있는 것들입니다.
심지어는 기독교인들은 절대 부정(그들의 신의 행위를 부정하는 이단들이여~)하려 하지만 절대선을 자칭(사실 초기의 야훼 신앙은 '야훼가 선하다'라는 개념이 아닌 '야훼한테 까불면 맞는다'의 개념이었기에 숭배자들에 의해 등이 떠밀린 면이 많기는 하지만.. ^^)하는 신이 인신제물을 받았던 흔적까지 바이블에 남아있습니다.
이런 흔적들을 그들은 애써 외면 또는 변명하며 타인의 신앙의 대상에 대해서는 '원시적 주술' 또는 '미신'이라는 말로 폄하하려 하지만, 그들의 경전에도 다음과 같은 매우 원시적인 주술행위가 남아있습니다.
아내의 탈선이 의심되나 마땅한 증거가 없는 경우
1. 보리 1/20 에바 (대략 2.2리터)를 준비하고
2. 토기에 물을 담고 성막 바닥의 티끌을 물에 타고
3. 제사장과 여인이 원시 주술적 주문을 외운 후
4. 부적(저주의 말을 쓴 두루마리)를 티끌 탄 물에 빨고
5. 1에서 준비한 보리를 불에 태운 후
6. 탈선이 의심되는 아내가 그 물을 마시면, 탈선 여부가 판정된다.
기독교인들은 야훼가 모세에게 직접 가르쳐 주었다는 이 원시 주술행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의 아내가 탈선하여 남편에게 신의를 저버렸고
한 남자가 그 여자와 동침하였으나 그의 남편의 눈에 숨겨 드러나지 아니하였고 그 여자의 더러워진 일에 증인도 없고 그가 잡히지도 아니하였어도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 그 아내를 의심하였는데 그의 아내가 더럽혀졌거나 또는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 그 아내를 의심하였으나 그 아내가 더럽혀지지 아니하였든지
그의 아내를 데리고 제사장에게로 가서 그를 위하여 보리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헌물로 드리되 그것에 기름도 붓지 말고 유향도 두지 말라 이는 의심의 소제요 죄악을 기억나게 하는 기억의 소제라
제사장은 그 여인을 가까이 오게 하여 여호와 앞에 세우고
토기에 거룩한 물을 담고 성막 바닥의 티끌을 취하여 물에 넣고
여인을 여호와 앞에 세우고 그의 머리를 풀게 하고 기억나게 하는 소제물 곧 의심의 소제물을 그의 두 손에 두고 제사장은 저주가 되게 할 쓴 물을 자기 손에 들고
여인에게 맹세하게 하여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네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다른 남자와 동침하여 더럽힌 일이 없으면 저주가 되게 하는 이 쓴 물의 해독을 면하리라
그러나 네가 네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몸을 더럽혀서 네 남편 아닌 사람과 동침하였으면
(제사장이 그 여인에게 저주의 맹세를 하게 하고 그 여인에게 말할지니라) 여호와께서 네 넓적다리가 마르고 네 배가 부어서 네가 네 백성 중에 저줏거리, 맹셋거리가 되게 하실지라
이 저주가 되게 하는 이 물이 네 창자에 들어가서 네 배를 붓게 하고 네 넓적다리를 마르게 하리라 할 것이요 여인은 아멘 아멘 할지니라
제사장이 저주의 말을 두루마리에 써서 그 글자를 그 쓴 물에 빨아 넣고
여인에게 그 저주가 되게 하는 쓴 물을 마시게 할지니 그 저주가 되게 하는 물이 그의 속에 들어 가서 쓰리라
제사장이 먼저 그 여인의 손에서 의심의 소제물을 취하여 그 소제물을 여호와 앞에 흔들고 제단으로 가지고 가서
제사장은 그 소제물 중에서 한 움큼을 취하여 그 여자에게 기억나게 하는 소제물로 제단 위에 불사르고 그 후에 여인에게 그 물을 마시게 할지라
그 물을 마시게 한 후에 만일 여인이 몸을 더럽혀서 그 남편에게 범죄하였으면 그 저주가 되게 하는 물이 그의 속에 들어가서 쓰게 되어 그의 배가 부으며 그의 넓적다리가 마르리니 그 여인이 그 백성 중에서 저줏거리가 될 것이니라
그러나 여인이 더럽힌 일이 없고 정결하면 해를 받지 않고 임신하리라
이는 의심의 법이니 아내가 그의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더럽힌 때나
또는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서 자기의 아내를 의심할 때에 여인을 여호와 앞에 두고 제사장이 이 법대로 행할 것이라
남편은 무죄할 것이요 여인은 죄가 있으면 당하리라 (민수기 5:11~31)
바이블에서 자주 언급되는 번제, 화목제 등의 행위 역시 원시 주술행위로 분류되는 것이며, 음식에 대한 금기, 날씨 등 주변 환경에 대한 주술, 제사장 계급에 대한 금기, 제의에서의 금기 역시 모두 원시 주술적 요소를 담고 있는 것들입니다.
심지어는 기독교인들은 절대 부정(그들의 신의 행위를 부정하는 이단들이여~)하려 하지만 절대선을 자칭(사실 초기의 야훼 신앙은 '야훼가 선하다'라는 개념이 아닌 '야훼한테 까불면 맞는다'의 개념이었기에 숭배자들에 의해 등이 떠밀린 면이 많기는 하지만.. ^^)하는 신이 인신제물을 받았던 흔적까지 바이블에 남아있습니다.
이런 흔적들을 그들은 애써 외면 또는 변명하며 타인의 신앙의 대상에 대해서는 '원시적 주술' 또는 '미신'이라는 말로 폄하하려 하지만, 그들의 경전에도 다음과 같은 매우 원시적인 주술행위가 남아있습니다.
아내의 탈선이 의심되나 마땅한 증거가 없는 경우
1. 보리 1/20 에바 (대략 2.2리터)를 준비하고
2. 토기에 물을 담고 성막 바닥의 티끌을 물에 타고
3. 제사장과 여인이 원시 주술적 주문을 외운 후
4. 부적(저주의 말을 쓴 두루마리)를 티끌 탄 물에 빨고
5. 1에서 준비한 보리를 불에 태운 후
6. 탈선이 의심되는 아내가 그 물을 마시면, 탈선 여부가 판정된다.
기독교인들은 야훼가 모세에게 직접 가르쳐 주었다는 이 원시 주술행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만일 어떤 사람의 아내가 탈선하여 남편에게 신의를 저버렸고
한 남자가 그 여자와 동침하였으나 그의 남편의 눈에 숨겨 드러나지 아니하였고 그 여자의 더러워진 일에 증인도 없고 그가 잡히지도 아니하였어도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 그 아내를 의심하였는데 그의 아내가 더럽혀졌거나 또는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 그 아내를 의심하였으나 그 아내가 더럽혀지지 아니하였든지
그의 아내를 데리고 제사장에게로 가서 그를 위하여 보리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헌물로 드리되 그것에 기름도 붓지 말고 유향도 두지 말라 이는 의심의 소제요 죄악을 기억나게 하는 기억의 소제라
제사장은 그 여인을 가까이 오게 하여 여호와 앞에 세우고
토기에 거룩한 물을 담고 성막 바닥의 티끌을 취하여 물에 넣고
여인을 여호와 앞에 세우고 그의 머리를 풀게 하고 기억나게 하는 소제물 곧 의심의 소제물을 그의 두 손에 두고 제사장은 저주가 되게 할 쓴 물을 자기 손에 들고
여인에게 맹세하게 하여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네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다른 남자와 동침하여 더럽힌 일이 없으면 저주가 되게 하는 이 쓴 물의 해독을 면하리라
그러나 네가 네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몸을 더럽혀서 네 남편 아닌 사람과 동침하였으면
(제사장이 그 여인에게 저주의 맹세를 하게 하고 그 여인에게 말할지니라) 여호와께서 네 넓적다리가 마르고 네 배가 부어서 네가 네 백성 중에 저줏거리, 맹셋거리가 되게 하실지라
이 저주가 되게 하는 이 물이 네 창자에 들어가서 네 배를 붓게 하고 네 넓적다리를 마르게 하리라 할 것이요 여인은 아멘 아멘 할지니라
제사장이 저주의 말을 두루마리에 써서 그 글자를 그 쓴 물에 빨아 넣고
여인에게 그 저주가 되게 하는 쓴 물을 마시게 할지니 그 저주가 되게 하는 물이 그의 속에 들어 가서 쓰리라
제사장이 먼저 그 여인의 손에서 의심의 소제물을 취하여 그 소제물을 여호와 앞에 흔들고 제단으로 가지고 가서
제사장은 그 소제물 중에서 한 움큼을 취하여 그 여자에게 기억나게 하는 소제물로 제단 위에 불사르고 그 후에 여인에게 그 물을 마시게 할지라
그 물을 마시게 한 후에 만일 여인이 몸을 더럽혀서 그 남편에게 범죄하였으면 그 저주가 되게 하는 물이 그의 속에 들어가서 쓰게 되어 그의 배가 부으며 그의 넓적다리가 마르리니 그 여인이 그 백성 중에서 저줏거리가 될 것이니라
그러나 여인이 더럽힌 일이 없고 정결하면 해를 받지 않고 임신하리라
이는 의심의 법이니 아내가 그의 남편을 두고 탈선하여 더럽힌 때나
또는 그 남편이 의심이 생겨서 자기의 아내를 의심할 때에 여인을 여호와 앞에 두고 제사장이 이 법대로 행할 것이라
남편은 무죄할 것이요 여인은 죄가 있으면 당하리라 (민수기 5:11~31)
요즘 이 동네에 개독이 안 놀러와서 다른 동네에서 몸 풀고 있는 레이니썬..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6-10 21:34:56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