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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내 아내를 강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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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살기 위해, 딸이나, 아내를 강간해도 된다고 하는 아버지, 남편이 있다면 
어떤 평가를 해야 할까요? 

내용이 긴 관계로 핵심부분만 가져왔습니다. 

  
사사기 19 
23 : 그러자 주인 노인이 밖으로 나가서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보시오, 젊은이들, 제발 이러지 마시오.
       이 사람은 우리 집에 온 손님이니, 그에게 악한 일을 하지 마시오. 제발 이런 수치스러운 일을 하지 마시오. 
24 : 여기 처녀인 내 딸과 그 사람의 첩을 내가 끌어내다 줄 터이니, 그들을 데리고 가서 당신들 좋을 대로 하시오. 
      그러나 이 남자에게만은 그런 수치스러운 일을 하지 마시오." 
25 : 그러나 그 불량배들은 노인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 레위 사람은 자기 첩을 밖으로 내보내어 
      그 남자들에게 주었다. 그러자 그 남자들이 밤새도록 그 여자를 윤간하여 욕보인 뒤에, 새벽에 동이 틀 때에야 
      놓아 주었다. 
26 : 동이 트자, 그 여자는, 자기 남편이 있는 그 노인의 집으로 돌아와, 문에 쓰러져서,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27 : 그 여자의 남편이 아침에 일어나서, 그 집의 문을 열고 떠나려고 나와 보니, 자기 첩인 그 여자가 두 팔로 문지방을 
       잡고 문간에 쓰러져 있었다. 

정리를 해보면, 
이름 모를 레위인(사제)이 아내와 함께 기브아(예루살렘)로 여행을 하고 있었고, 
한 노인의 집에서 후한 대접을 받으며 묵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날 저녁 도시 남자들이 몰려와서, 그 노인에게 남자 손님을 내 놓으라고 했고, 
집주인인 노인은 "처녀인 자신의 딸과 손님의 아내를 내 줄테니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 

남편 대신 도시남자들에게 내어진 불쌍한 아내는 윤간을 당해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 내용이 웬지 낯설지 않군요. 
바이블, 구약을 읽다보면, 비슷한 상황이 자주 등장하곤 합니다. 


비슷한 상황이 창세기 19장에 등장하는 "롯"집안에 있습니다. 
(딸들이 아버지에게 술을 먹여 자식을 얻게 되었다는 그 집안이지요.) 


다만, 창세기에서는 극단적인 집단 강간상황까지 가지는 않았다는 것이 다를 뿐입니다. 

당시의 그 쪽 사람들의 정서는, 외지 남자가 오면 그 사람을 집단 강간했던 것이 통상적인 행동이었던 것 같군요. 
이런 사람들이 믿는 종교가 과연 제대로 된 종교일지 생각하게 되는 구절들 이지요. 

그 외에도 소위 믿음의 조상이라고 불리는 아브라함은, 
신의 명령을 받았음에도 죽음이 두려워 아내를 팔아넘기는 사람 이었지요. 

(이런 사람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것도 우습지 않나요?) 

인물이 누구건 간에, 
자신이 살기위해, 딸과 아내를 마음껏 강간해도 된다는 남자가 있다면, 
또한, 그런 남자들이 대부분인 사회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이게 바로 생지옥 아닙니까? 

기독교인님들, 특히 여성기독교인님들. 
이런 사회를 원하고 계시는 건가요?
기독교여성신도들은 진정 바이블을 읽기나 하시는겁니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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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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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넘들 동네에서, 여자는 재산으로 밖에 여기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지요.

마치, 강도가 들어오면, 다 줄테니 목숨만 살려달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정말, 야훼라는 든든한 빽이 있다고 믿는다면, 저런행동을 할까 의문이지요.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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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ie님의 댓글

kenzie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성경을 읽으면 읽을 수록 야훼는 사랑의 신이 아니라는 것과, 기독교인들은 도무지 정상이 아니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게 되더군요. 제대로된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성경을 제대로 볼떄마가 기독교 에서 한 걸음씩 멀어지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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