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노 수의, 14세기 화가 지오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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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영의 주인공은 얼핏 봐도 머리가 체구에 비해 너무 작고,
목과 팔과 키가 너무 길며, 더구나,
샅을 가린 엄지 없는 오른손은 마치 발처럼 너무 길다!
머리는 정수리 부분이 없다! 얼굴과 체구 등이 어느 모로 보나
서구적이고, 목은 빠져 나와 보이며,
장시간 고통을 받은 모습으로는 너무나 평화롭다
(극도로 고통스런 구라경 수난의 예수 분위기와는 전혀 불일치).
"토리노 수의, 14세기 화가 지오토 작품"
연합뉴스 | 맹찬형 | 입력 2011.06.06 23:10
(제네바=연합뉴스) 맹찬형 특파원 =
개독교 신자들로부터 가장 숭배받는 유물 중 하나인 `토리노 수의(聖衣)'가
14세기 초 이탈리아 피렌체 출신의 거장인
지오토 디 본도네의 작품이라는 주장이 제시돼 논란이 되고 있다고
이탈리아 뉴스통신 안사(ANSA)가 6일 보도했다.
화가이자 예술품 복원 전문가인 루치아노 부소는 최근 출간한 자신의 책을 통해
토리노 수의 아래 `15'라는 숫자가 여러 개 감춰진 것이 확인됐는데
이는 지오토가 1315년에 이 수의를 그렸음을 뜻한다고 주장했다.
부소는 이는 탄소연대 측정 결과 토리노 성의가 14세기 초에 제작됐다는
전문가들의 견해와 일치한다고 밝혔다.
`토리노 수의'는 개독교 사가들에 의해 예수 의 시신을 감쌌던
수의로 알려져있으며,
지금까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순례객들이 수의가
보관된 토리노 교배당을 방문했다.
부소는 "토리노 수의를 고해상도 카메라로 촬영해 분석한 결과 얼굴과
손, 십자가 형태 무늬 등에 15라는 숫자가 여러 곳에 찍혀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부소는 후기 고딕 화풍을 대표하는 화가인 지오토가 수의 제작을 통해
부소는 후기 고딕 화풍을 대표하는 화가인 지오토가 수의 제작을 통해
대중을 기만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니라면서
"그가 1315년에 이 작품을 만들었음을 증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종교 개독교가 뭔들 진실이 있겠는가?
속아넘어가는 혹세무민에 동조하는
개독교도 들의 책임이다 ,
by megod

사람답게님의 댓글
뭐든 예수가 관련된 건 사기로 판명나는군요..emoticon_001emoticon_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