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삼위일체를 투표로 결정했을까요?
페이지 정보
본문
기독교인님들 같이 생각해 봅시다!
삼위일체 교리는 로마 가톨릭교회가 325년에 제1차 니케아 공의회와 381년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에서
정통 교리로 확정하면서 기독교의 교리로서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이때 결정된 것이 예수는 야훼의 아들이자 신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바이블을 보면,
예수는 야훼의 아들이며 성령이라는 것도 같은 수준이라고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마태 28
18 :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 에서는 예수가 이미 성령, 야훼, 자신을 동격으로 놓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미 바이블에 있는 내용을 왜 투표를 해야만 했을까요?
니케아 공의회 콘스탄디노폴리스 공의회에 참석한 교부들은 바이블을 제대로 보기나 한 건가요??
그 외의 다른 내용들을 봐도, 예수를 야훼의 아들이라고 적어 놓았습니다.
로마서 1
4 :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요한복음 1
14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3
16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8 :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요한1서 4
9 :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기독교인님들,
이미 바이블에 기록된 것을 투표로 결정했다는 건 무엇을 의미할까요?
1. 마태 28장은 투표로 결정된 후에 넣은 내용이다.
2. 교부들이 바이블을 잘 몰랐거나 안 봤다.
댓글목록


회전안마님의 댓글
민주주의 사회에서 머리 복잡한 안건은 다수결로 결정 지을 수 밖에 없겟지요.
다수결에 원칙에 따라, 복잡한 안건은
투표로 결정짓기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나서 침착하게,
뒷구멍으로 차떼기,국가기밀요원들까지 동원해서 댓글달기,
언론장악해서 여론조성하기,삼위일체설을 인정하지 않는 넘은
종북좌파 마녀라고 규정하며 척결하면, 민주사회에서의 개개인이
본질적으로 지니고 있던 개인의 정체성과 다양성은 일자로 환원 됩니다.
말많으면 빨갱이....emoticon_020
자유대한민국은 천국...emoticon_001
개인의 다양성은 이런 뇌구조로 획일화 되고 하나가 됩니다.
고마워! 하나님.....emoticon_031
다수를 조정하는 소수집단의 방중술이 역설적으로
민주주의의 개념을 사료 삼아 무럭 무럭 자라지요.
미친 사회에서는 미친인간들이 많을수록 민주주의는 정확하게
실현됩니다.
예수가 신이 된것과, 쥐와 닭이 대통령이 된 역사적 사건은
민주주의의 맹점에서 비롯된거라고 이 열사 열열히 찌질 댑니다.emoticon_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