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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는 이집트 태양신을 믿는 종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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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는
이집트 태양신을 믿는 종교 입니다.



(((by파주댁)))


근거

1. 예수 생일이 12월 25일?
   (왜 3일만에 부활일까?)
- 12월 22일이 동지(冬至) 입니다.

태양이 1년중에 가장 낮게 떠 있고,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긴 날이죠.

즉 태양신이 죽은 날입니다.
그러다가 3일 후에, 즉 12월 25일(크리스마스)에,

태양은 인간의 시각적으로 다시 조금씩 위로 떠 오르게 되고 낮이 길어지게 됩니다.

==> 이걸 가지고, 예수놈이가 3일만에 부활했다고 소설을 쓴 겁니다.

 

2. 종말론?
- 별자리 바뀜을 말하는 겁니다.
즉, 태양이 지나가는 길(궤적/ 천문학 용어로 세차운동 이라고 한다.)

이 대략 2100년 마다 바뀌는데, 이것을 가지고 종말이라고 구라친 겁니다.

별자리가 바뀌는 것인데 말입니다.
즉, 모세 이전시대(b.c. 4000~ b.c. 2000년)는 황소자리이고,

모세시대(b.c. 2000년~ 0년)은 양 자리이고,

예수시대(0년 ~ 2100년)은 물고기 자리입니다.

2100년 경부터 물병자리가 됩니다.

세상에 종말은 없습니다.

태양의 별자리가 바뀌는 겁니다.

영화 십계인가요?

개독교 고전 영화에서, 모세가 황소를 우상으로 섬기는 자기 부족을 멸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바로 황소 별자리(B.C. 4000~2000년)가 끝나고, 이제 양의 별자리(B.C. 2000~0년)
시작됨을 알리는 겁니다.

그래서 모세시대에 양이 개독경에 많이 나오죠~ 목사(양 키우는 사람)도 그렇고,
어린양도 그렇고, 다 별자리의 소설화 입니다.

==> 예수시대에 물고기 얘기(제자가 어부였다느니 등)가 자주 나오고,

물고기 형상이 예수를 상징하는 것 또한 현재가 물고기 별자리 시대(0년~2100년)임을
당시 유행하던 암시소설로 쓴 겁니다.

 

3. 동방박사 3인?
- 동방박사 3인은, 오리온 별자리의 가운데 빛나는 별 3개를 말합니다.
12월 25일에 별자리를 보면, 낮의 태양 자리와 겨울 밤하늘에 가장 빛나는 별인
시리우스 별, 그리고 오리온 가운데 별3개가 일직선이 됩니다.

즉, 태양(야훼-여호아)- 시리우(예수) - 오리온 별 3개(동방박사 3인)
이걸 가지고, 12월 25일 , 즉 태양(야훼-여호아)의 아들인 예수가 태어난 날에,
동방박사 3인이 왔다고 소설을 쓴 겁니다.

12월 25일 밤에 남쪽 하늘 별자리를 확인해 보세요~ 서울은 잘 안보이겠지만,
파주만 해도 밤에 확실히 보입니다.

태양(야훼/여호아) - 시리우스(예수)- 오리온 별자리 가운데 3개(동방박사 3인)
확실히 일직선인 것이 보일 겁니다.

저도 제 눈으로 직접 확인했으니깐 말이죠~

 

4.  예수 제자는 12명 ?
- 서양에서는 하늘 별자리를 12개의 동물/사람/사람으로 표현했습니다.

그걸 12궁도라고 하는데, 그 12궁도가 예수제자가 된 겁니다.
결국 별자리 12개가 예수 제자 12명이 된거죠~

참고로 예수(태양)가 들어가면 13이 됩니다.
12개 별자리는 : 황소,양,물고기,물병 등등 / 동양의 12지신(쥐,개,용 등)과 같은 거죠~

참고로, 13은 나쁜 숫자가 아니라 행운의 숫자입니다.

별자리 12개와 태양1개가 모인 완벽한 숫자죠~

근데 왜 나쁜 숫자의 대명사로 쓰이나구요 ?

제 블로그에 전에 쓴 글을 보면 이것도 답이 있습니다.

 

5. 일요일은 sunday ?
일요일은 sunday 입니다.

sun = 태양
선데이는 로마 최고의 신이었던, 미트라 태양신의 기념일입니다.
개독교가 훔쳐온 겁니다.

 

6. 아멘은, 이집트 태양신인 아몬 이다.
- 개독교의 아멘 이라는 말은, 이집트 태양신인 아몬 에서 나온 것이다.

이는 이집트 벽화에 다 나와 있다.
과거 유대인들이 이집트에서 몇백년간 반노예의 생활을 했다.

유대인의 전통인 할례(포경수술)도 원래 이집트 왕족의 전통이었다.

반노예 생활을 할 때 훔쳐온 것이다.

 

7.부활절은 춘분 ?
- 춘분은 낮의 길이와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날이다.

즉 인간의 시각적으로 태양이 완전히 어둠/밤을 이기고 낮이 길어지는 날이다.

이날을 개독교는 태양의 부활이라고 해서 기념하고 있는 것이다.
- 원래 부활절은, 로마 태양신인 미트라 신의 축제일이었다.

개독교가 가로채서 자기네 것 처럼 이용하고 있을 뿐이다.

 

8. 이슬람교의 알라 신도, 이집트 태양신이 원조이다.
- 알라는 아랍어로 알 + 라 이다.

은 영어의 the와 같은 정관사이고, 는 이집트 태양신 라의 다른 이름이다.
참고로, 람세스는 라의 아들(태양신의 아들)이라는 뜻이다.

(모세는 이집트어로 '..의 아들'이라는 뜻이다.)
결국, 유대교 야훼 = 개독교 야훼/여호아 = 이슬람교의 알라 는 =
이집트 태양신과 같은 신이다.

 

9. 예수보다 최소 몇 백년에서 최대 1~2천년전에 있었던,

태양신들인 오시리스/호루스/미트라/크라슈스/디오니소스 등의 생일도 똑 같이 12월 25일이고,

3일만에 부활하고, 호로자식(독생자)이고, 그 밖에 예수가 했다는 모든 것을 다 했다.

즉, 예수이야기는 서양 태양신 신화의 집대성이라는 말이다.
==> 기독교를 실질적으로 만든 사람은 그리스 철학/신화에 능통했던
유대인 바울이었다.

근데 그는 예수는 1번도 본적이 있덜덜 없다.


10. 예수는 공식적인 역사 인물이 전혀 아닙니다.

공식적인 역사서에는 예수의 실존이 전혀 습니다.

오직 개독경(바이블)에만 나오는 인물입니다.

소설일 가능성 90%입니다.

(실존했을 가능성은 10%인데, 이 10%가 너무 광범위하게 고착되었다.)

위의 내용이 다음의 다쿠멘터리 영화에 다 나와 있습니다.
아래 영화는 미국에서 상영이 불가된 영화이고, 감독은 테러를 피해 다니고 있습니다.

 

시대정신종교편 무료 보기 :
http://blog.hani.co.kr/qkek/23469

참고서적

시대정신
예수는 신화다
예수는 없었다
만들어진 신
성서의 뿌리
기독교 죄악사 1.2.
머니 메트릭스
갈등의 핵 유태인
세계를 지배하는 유대인 파워

무지한자(평민)은 종교를 믿고,

현자는 종교가 거짓인 것을 알고,

통치자는 종교가 유용한 것을 안다.

-세네카-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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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알라"는 "라"와 관계짓는 것보다는 "엘"과 같은 어원으로 보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출애굽 사건이 실제의 사건이 아니기 때문에 "과거 유대인들이 이집트에서 몇백년간 반노예의 생활을 했다." 이런 부분은 실제와 조금은 동떨어진 이야기게 되겠지만,

대체로 큰 틀은 받아들일만한 것이지요..

동지에 태어나서 춘분에 죽는 것 자체가 태양신 신화의 신화소 입니다.


아.. 덤으로, "예수가 죽는 유월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물동이를 지고 가는 사람을 따라가라"라는 말이 나옵니다. 어떤 이들은 이것을 예수 신화 시대를 물고기 자리의 신화로 보고 물고기 자리의 신화가 끝나면 물병자리의 신화가 올 것을 말하는 것이다.. 라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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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 설화가 남반구에서 만들어졌다면, 예수는 (북반구의) 하지에 태어나서 (북반구의) 추분에 죽었을 것입니다. ^^;;

어쩌면 세례 요한이 예수를 대신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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