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 목사의 이중성.
본문
|
거지목사 이중생활…“장애인 명의 도용해 방탕한 생활” | |
|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 |
|
거지목사 이중생활…“장애인 명의 도용해 방탕한 생활” ‘거지목사’의 이중생활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거지목사의 이중생활을 파헤쳤다. 거지목사 이중생활편에 등장한 거지에서 목사가 된 한 남자는 알고보니 장애인의 명의를 도용해 보톡스부터 유흥주점까지 방탕한 이중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그는 가락시장에서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구걸하다가 동전 바구니 대신 마이크를 잡고 전도하는 목사가 돼 눈길을 끌었다. 거지목사 이중생활은 이미 사망한 지체장애인의 명의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유흥비로 탕진하고 빚 9,000만 원을 장애인의 가족에게 떠넘기는 등 이중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 거지목사 이중생활이 방송된 후 홍천군청은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내 장애인생활시설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한 점에 대해 매우 안타깝고 비통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다시 한 번 시설관리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사죄를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거지목사 이중생활’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거지목사 이중생활, 거지목사 최악이다”, “거지목사 이중생활, 방송 보고 완전 열 받았음”, “거지목사 이중생활, 거지목사 어떻게 이럴 수가”, “거지목사 이중생활, 거지목사 사람 맞아요?”, “거지목사 이중생활, 어떻게 목사가 이런 짓을”, “거지목사 이중생활, 거지목사 신상 공개”, “거지목사 이중생활, 거지목사 너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시르피님의 댓글
몇몇 기독교 인들이 저 거지 목사는 진짜 목사가 아니라면서 발뺌을 하지만, 기독교측 언론에서는 쟤를 기독교의 홍보로
몇년을 우려 먹었죠. 크리스천 투데인가..머시긴가..;;
"천국엔 저런 새끼가 필요해, 당장 죽여버려야지."라는 대사가 갑자기 생각 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