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겨울바다 댕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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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취생몽사의 경지를 헤매이며 겨울바다를 보고 왔습니다. 들고간 카메라가 충전이 하나도 안되어 있던 상태였던지라, 그냥 허접한 폰카 사진이라도..........
이 사진 찍다가 발목까지 바닷물에 잠겨서 신발과 양말은 짭쪼롬한 바다내음을 풍기고.. 레이니썬은 엄동설한에 맨발로 댕겼습니다.
ps. 폰카로 찍었더니 쓸만한 사진이 없어서 딸랑 두 장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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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님의 댓글
폰카도 이렇게 잘 나오는 군요.
동해안 추암 해수욕장 촛대바위 비슷합니다.
겨울바다 보며 나도 모르게 코를 씰룩거리며 숨을 들이 쉬었습니다.emoticon_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