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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웃을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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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일이 없다

 

웃고싶어도 웃음을 끌어다주는 것이 없는 현실

주위를 살펴보면 한숨과 탄식뿐

 

바보상자의 몸개그에

피식 거리면서도

 

동물농장의 그 어린것들과 별로 인간과다르지않는

감성에 동물의 재롱으로 인해 실실거리는 외에는

 

내주위는 웃을일이없다

대한민국은 웃을일이없다

 

나웃을때 누군가는 세상을 떠나며

누군가는 발버둥치며 울고있을 이사회의 단면

그리고 큰핵의 중심에는 언제나 눈물과 죽음들이 산재한

우리,,,, 나라

 

사랑을 할까 눈을 돌려도 부질없음에 허탈하고

오늘 홀로어른에게 가져다준 주절부리간식이

 

몇칠이면 떨어질걱정 그분들이 세상을 떠날까걱정

마실다니시다 넘어질까 걱정

 

어머니 떠다드린 식혜한사발에 목젖에 감길까걱정

나없을때 홀로가실까걱정

 

이몸이대로 세상떠나면 황망할 내가족들걱정

세상의 그모든것들이 걱정이며 내자신의 판단

 

세상에 웃을일이 너무도 ,,,,

너무도 없다

 

 

megod
 

댓글목록 1

눈사람님의 댓글

no_profile 눈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씨부리긴 해도 할 말이 너무도,,,,

너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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