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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무인도 / 보디삿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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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 / 보디삿트와 


 

언젯적이 였을까

인간의 발자취를 그리듯

부셔져 내리는 파도의 포말도

 

멋진 파도의 들숨도

봐주는 이 없는  물부림의 용트림조차도

모든것이 소용없는 그림들

 

오로지  물새들만의 .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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