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97 - 이런 싸~가지 없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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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람답게 작성일 15-11-02 08:09 조회 1,803 댓글 1본문
예수가 자신의 어머니를 대하는 장면을 보자.
요한복음 2
4 :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포도주가 부족하다고 말하는 예수는 어머니를 "여자여"라고 부른다.
요한복음 19
26 : 예수께서 그 모친과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섰는 것을 보시고 그 모친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십자가형을 받고 있는 아들을 찾아온 어머니에게 역시 "여자여"라고 부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어머니의 마음을 갈갈이 찢어 놓는구만... 최소한 이럴땐 어머니 라고 하는게 정상아닐까...??)
이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모든 개독들은 한결같은 답변을 한다.
"여자여" 라고 하는건 여성에 대한 최대의 존칭이라고....
우리 말로 하면 "여사님"같은 존칭이라고....
이러한 주장들이 옳다고 한다면,
자신의 어머니에게도 신이 사용한 최대의 존칭어를 사용해야 되지 않을까...???
예수가 친히 시범을 보였으니 말이다.
예수를 닮아야 한다는 개독들이여!!
오늘 부터라도 어머니를 보면, 예수처럼 "여자여" 또는 "사모님" 이라고 부르기 바란다.
여성에 대한 최대의 존칭이니 말이다.
아마도 어머님이 무척이나 좋아하실 것이고, 예수도 좋아할 것이다.
이런, 싸~~가지 없는 예수놈.(윤문식 씨 버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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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님의 댓글
갓 작성일지 엄니 보구 여자여 ~ 라니 정말 네가지 음는 예수놈 남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