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바이블 54 - 자식을 바위에 메어쳐 죽이면 복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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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람답게 작성일 12-04-27 16:11 조회 5,104 댓글 3본문
다윗이 썻다는 시편을 보자.
시편 137
7 :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해 받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저희 말이 훼파하라 훼파하라 그 기초까지 훼파하라 하였나이다
8 : 여자 같은 멸망할 바벨론아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네게 갚는 자가 유복하리로다
9 : 네 어린것들을 반석에 메어치는 자는 유복하리로다
말이 복잡하니, 쉬운 번역판을 보자.
7 : 주님, 예루살렘이 무너지던 그 날에, 에돔 사람이 하던 말, "헐어 버려라, 헐어 버려라. 그 기초가 드러나도록 헐어 버려라" 하던 그 말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8 : 멸망할 바빌론 도성아, 네가 우리에게 입힌 해를 그대로 너에게 되갚는 사람에게, 복이 있을 것이다.
9 : 네 어린 아이들을 바위에다가 메어치는 사람에게 복이 있을 것이다.
에돔사람들이 예루살렘을 함락시키고, 예루살렘 성을 "헐어 버리자"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 말에 앙심을 품은 다윗이 하는 말이 가관도 아니다.
에돔인들에게 복수하는 사람에게 복이 있을것이며,
특히 자식을 바위에 메쳐 죽이는 자는 복이 있을 것이라고 해댄다.
참고로 에돔사람들은 야곱의 형인 "에서"의 자손이다.
당시의 상황을 간단히 보자면,
에서의 자손인 "에돔"사람들은 히브리인보다 앞서서 왕정을 이룩했다.
이들은 항상 이스라엘과 전쟁을 치르곤 했는데...
유다 남부에 에돔사람들이 점령을 했던 때의 일이다.
에돔 사람들도 같은 민족이다.
그런데도 서로 전쟁을 하게 만드는 야훼도 황당하기만 한데..
자신이 복을 받기위해 자식을 바위에 죽이는 부모가 되라는 말을 해대는 다윗은 정신병자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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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megod님의 댓글
megod 작성일자기애들 두명을 한강에 던진놈도 애비라고 하지요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작성일
바이블은 읽지도 않고 목사들의 말만 듣고 무조건 믿는 어리석은 기독교인들은 기억하세요!!!
시편 137:8-9
해를 입힌 사람에게 해를 그대로 되갚는 사람에겐 복이 있답니다!
자식을 바위에 메어쳐 죽이면 복이 있답니다!!!!

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보성 3자매 살인사건의 원인인 구절이기도 하겟네요.emoticon_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