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70 - 나이먹은 넘이 무지하게 밝혔던 모양이군..ㅋㅋ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람답게 작성일 12-12-10 17:47 조회 3,487 댓글 3본문
다윗이 노인이 되었을때 이야기를 보자.
열왕기 상 1
1 : 다윗왕이 나이 많아 늙으니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아니한지라
2 : 그 신복들이 왕께 고하되 우리 주 왕을 위하여 젊은 처녀 하나를 구하여 저로 왕을 모셔 봉양하고 왕의 품에 누워 우리 주 왕으로 따뜻하시게 하리이다 하고
3 : 이스라엘 사방 경내에 아리따운 동녀를 구하다가 수넴 여자 아비삭을 얻어 왕께 데려왔으니
다윗이 노인이 되어, 이불을 덮어도 추위를 느꼈다고 한다.
그러자, 그 부하들이 젊은 처녀를 구해, 다윗과 동침하게 하자고 하여, "아비삭"이라는 예쁜 여자를 구해 왔다고 한다.
심복(믿을 수 있는 부하)들이 왕을 생각해서 내세운 조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나이를 먹은 넘(다윗)이 무지하게 밝혔던(?) 모양이다.
아무튼,
다윗의 부하들이 왕에게 젊은 여성을 성상납 하는 내용되겠다.
먹사들은 이런 내용을 과학적이라고 개구라를 편다.
(사람이 동침하면, 추위가 덜 하다는 이유 하나로 말이다.)
이런 모습의 다윗이 선하고 위대한 왕으로 보이는가..??
더 웃기는건, 이 아비삭이라는 여성을 흠모하던, 다윗의 네째 아들 "아도니야"가 나중에,
이 여성을 자신의 아내로 달라고 했다가, 솔로몬에게 죽임을 당했다고 한다.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나이를 먹고 나서, 제일 추운부분이 머리라고 한다. 그래서, 그렇게 모자를 쓰는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요즘처럼 추운날씨가 지속되거나, 갑자기 날씨가 따듯해지면, 노인분들은 뇌 혈관이 터져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내 시각으로는 아무리 좋게 생각해 봐도, 난봉꾼들의 이야기로 밖에 안보인다.
(소위 난봉꾼들이 말하는 회춘 방법중 대표적 내용이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3-24 03:32:05 [구]자유토론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3
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다윗이 죽는 내용에서는 불륜의 싸가지 밧세바가 압권이라 생각합니다.
다 뒈져가는 새끼한테 붙어서 자기 자식 솔로몬을 왕으로 지정해 달라고
보채는 구절이 죽이더군요.
열왕기상 1장 20
임금님께서는 통촉하시기 바랍니다. 온 이스라엘 사람이 임금님을 주시하고 있고, 임금님의 뒤를 이어서 임금의 자리에 앉을 사람이 누구인지를, 임금님께서 알려 주시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emoticon_033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답게 작성일
권력을 쫒는 여자니까, 남편을 버리고, 왕하고 붙어 먹은거여~~
바이블 속에 나오는 여자들은 몇종류로 나누어 지는데,
1. 창녀,
2. 계집종,
3. 된장녀,
4. 살인녀,
5. 미친년...emoticon_001emoticon_001

그레이브님의 댓글
그레이브 작성일정물개에 비해 한 치의 뒤짐이 없는 다윗.
사실은 복상사를 한게 아닐지...emoticon_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