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26 - 사랑과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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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야훼를 어찌 대해야 하는지 알려준 것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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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22
37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누가 12
5 :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예수는 야훼를 목숨을 바쳐서라도 사랑하고, 또한 야훼를 두려워 하라고 했다.
그런데...
요일 4
18 :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한일서의 내용으로 보면,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으며, 두려워하는 사람은 온전한 사랑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라고 했다.
두려워하며 동시에 사랑하라고 했는데, 사랑과 두려움은 동시에 있을 수 없다...???
어쩌라는 거야..???
사람에 한해서는 두려움과 사랑이 공존할 수 없는것이고,
신에 대해서는 그렇게 해야 한다고 억지를 부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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