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10 - 요한의 구라(성령에 대한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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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209 - 예수의 사형 상황 예언 구라에 이어
성령에 대해 예언 했다는 부분을 보자.
요한 7
37 :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39 :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를 믿는자는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른다는 예언이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39절을 보면 생수의 강은 성령 이라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구약에 위와 같은 내용이 있을까...???
없다..!!! (있으면 알려달라.. 이런 내용이 없음을 성서학자들도 인정하고 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먹사들은 위 내용을 천연덕스럽게 성령에 대한 실제적 증거라고 떠들어 대고 있다.
생수라는 단어를 구약에서 찾아보면,
스가랴 14장, 예레미아 2장, 17장, 아가서 4장등에서 단지 4번 기록 되어 있다.
물론 요한의 기록에 있는 생수와는 다른 내용 이다.
예수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구약에서 예언된 것이라며,
아무 관계도 없는 구절을 아전인수식으로 가져다 붙여 놓고는,
예언이 실현되었다고 우기는 것이 바이블, 개독교의 실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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