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44 - 성령훼방죄.. 그럼 바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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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성령에 대해 했던 말을 보자.
마태 12: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마가 3:29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성령이란 것을 훼방만 해도 영원한 죄인 이라고 했다.
사도행전 21
4 :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렘에 들어가지 말라 하더라
- 중략 -
10 : 여러 날 있더니 한 선지자 아가보라 하는 이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11 :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주리라 하거늘
- 중략 -
13 : 바울이 대답하되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14 : 저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15 : 이 여러 날 후에 행장을 준비하여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쌔
바울은 성령을 받은 제자들의 이야기를 무시하고 예루살렘으로 갔다고 한다.
거기에 13절을 보면,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 자기 맘대로 하겠다고 까지 한다.
성령 훼방 수준이 아니라, 성령 거역죄 되겠다.
바울은 성령을 무시하고 거역한 죄인일까.?
아니라면, 예수의 말이 거짓내지는 엄포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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