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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253 - 알고 갔나.?, 모르고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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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이 야훼의 명령으로 부모를 떠나는 장면을 보자.

창세기 12
1 :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 중략 - 
5 : 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 갔더라 

창세기를 보면 "가나안" 이라는 곳을 알고 출발했다고 쓰여있다.



히브리서 11
8 :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히브리서를 보면 아브라함은 가야할 곳을 모른채 떠났다고 한다.



횡설수설 바이블 252 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히브리서의 저자가 누구인지 정확하지는 않다.
아무튼, 히브리서의 내용을 보면, 구약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아닌 듯 하다.

그저, 믿음을 강조하기 위해 마구 뻥을 더해놓은게 히브리서 되겠다.^^
구라에 뻥을 더했으니.. 뭐라 할 말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0-10 11:49:4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1

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알고 가거니 모르고 가거나 어차피 만들어낸 스토리. 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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