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19 - 십자가 근처,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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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십자가에서 죽기 전 기록을 보자.
예수를 따라온 사람(대부분 여자)들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마태 27
55 : 예수를 섬기며 갈릴리에서 부터 쫒아온 많은 여자가 거기 있어 멀리서 바라보고 있으니
마가 15
40 :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누가 23
49 : 예수의 아는 자들과 및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도 다 멀리 서서 이 일을 보니라
마태, 마가, 누가 에서는 예수를 따라온 여인들이 멀리서 십자가를 보았다고 한다.
요한 19
25 :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모친과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
26 : 예수께서 그 모친과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섰는 것을 보시고 그 모친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요한에서는 십자가 옆에서 예수와 대화까지 했다고 한다.
멀리서 바라만 본건가, 아니면 예수와 대화를 할 정도로 가까웠던걸까..??
거리도 초월한건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6-10 21:31:3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