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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199 - 거짓말,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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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가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전쟁하는 법을 가르치는 내용을 보자


신명기 20
10: 네가 어떤 성읍으로 나아가서 치려할 때에 그 성에 먼저 평화를 선언하라
11:  그 성읍이 만일 평화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으로 네게 공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12: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13: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 죽이고
14: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찌니라
 
다른 성읍(나라)을 공격하기전에 먼저 평화를 선포하여, 적을 안심시킨후 공격하라고 하고 있다.
(거짓말을 하라고 했다.)


예레미아 9
7: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보아라, 내가 내 백성을 금속 단련하듯 단련하며, 시험하여 보겠다. 내 백성이 악을 저질렀으니, 죄 많은, 이 가련한 백성을, 내가 달리 어떤 방법으로 다룰 수 있겠느냐?
8: 내 백성의 혀는 독이 묻은 화살이다. 입에서 나오는 말은 거짓말뿐이다. 입으로는 서로 평화를 이야기하지만, 마음 속에서는 서로 해칠 생각을 품고 있다.
9: 이러한 자들을 내가 벌하지 않을 수가 있겠느냐? 나 주의 말이다. 이러한 백성에게 내가 보복하지 않을 수가 있겠느냐?"


자신이 가르쳐준대로 행동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악을 저질렀으니, 벌을 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고 있다.


어떤 말을 따라야 하는건지 통 알수 없다.

자신이 거짓말을 하라고 가르쳐 놓고는,
그대로 하는 백성들을 다루기 힘드니 벌을 주고, 보복해야 한다고 한다.

전지전능한 신의 모습은 절대 아니다,
아니, 어떻게 하던지 인간을 괴롭히려는(죽이거나, 벌주려는) 악신의 모습되겠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12-30 17:09:01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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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레바논과의 축구 대결에서 이대일로 깨졋네요...

뭐 항상 보는 중동축구는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는
자빠져서 안 일어 나지요...

그걸 침대축구라고 하는데.

중동 애덜이 갖고 있는 종교가 아마 모세오경에서 시작 되었다라는
씁쓸한 풍문이 있던데요.

모세는 하라고 하고 에레미야는 하지 말라고 하고...

고따구니 애덜이 저렇게 정신을 가출시키나 봅니다.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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