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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 200 - 야훼는 사탄임을 증명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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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하 24장과 역대 상 21장은
다윗이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는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런데, 이 두가지 바이블의 내용의 시작은 완전히 다르게 되어있다.


사무엘하 24:1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그들을 치시려고 다윗을 격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사무엘하 에서는 이스라엘을 혼내기 위해 야훼가 다윗을 격동(몹시 흥분하여 충동적이 됨)시켰다고 한다.



역대상 21:1
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역대상의 내용을 보면, 다윗을 충동,격동 시킨것은 사탄이라고 한다.



아무리 읽어봐도, 같은 사건인데,
한쪽은 야훼, 다른쪽은 사탄의 행위라고 한다.

쉽게 말해 야훼는 사탄임을 증명하는 내용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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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바이블이 어느새 200회가 되었군요.^^

앞으로도 바이블 내의 횡설수설은 계속 될 것입니다만,
한동안 "황당 바이블"의 연재쪽에 조금더 무게를 둘까 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12-30 17:09:01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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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횡설수설 바이블 200회 축하드립니다.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앞으로도 성경의 모순을 많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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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emoticon_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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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당 바이블 기대 만땅!emoticon_154
횡설수설 바이블 장수만세!emoticon_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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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횡설수설 바이블 장수만세~~~emoticon_063emoticon_063emoticon_063emoticon_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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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회 콘크리트 래이스~

사람답게님 한턱 쏘세요~ (얻어먹으려는 자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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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프에 나와야 술을 주든지 말든지 하지..emoticon_018emoticon_018

근데, 난 턱이 하나뿐인데.. 그걸 쏘면...emoticon_016

ㅋㅋ.. 오프에 나오면 주님 영접시켜줄께...emoticon_003emoticon_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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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안티이다//올해 12월 오프에 님을 뵐 수 있기를 기원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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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 사람답게님의 술 달게 마시겠습니다~ ㅋㅋ

위선님도 보고싶네요~ 12월달이면. 어쩌면 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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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님의 댓글

no_profile 네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횡설수설 바이블이 정말로 횡설수설하는군요.

기독교에서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내용만 가지고 비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근본주의 기독교의 문자적 해석은 물론 잘못되었지만 그렇다고 성경이 고대인이 악마 같은 신을 신봉하면서 쓴 내용은 아닙니다.

사무엘서나 역대서가 이스라엘의 역사를 쓴 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오랫동안 기독교에 있었지만 이제는 고고학적 자료나 역사적 자료로 보았을 때에 의문이 끊이지 않는 주장입니다.

성경은 역사를 소재로 하여 고대인의 신화적인 신관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성경에서 죽이고 칼로 찌르고 하며 인간을 학살하는 것처럼 묘사되는 것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영적인 죽음, 즉, 여호와를 거룩하게 섬기는 무리에서 분리시키는 것을 칼로 찌르고 창으로 찌르고 죽인다는 표현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도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전쟁을 하면서 정복했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오히려 평화적으로 정착한 것으로 보는 학자들의 의견에 많은 학자들이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여호와를 자신의 편에 두고 이렇게 살인으로 묘사되는 표현을 사실적으로 이해하면서 자신들의 신을 정당화하지만 절대 그런 뜻으로 쓰여진 문장이 아닙니다.

근본주의 기독교가 잘못 해석하고 있는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십시요. 그들과 같은 천한 수준으로 세계관을 형성하는 우를 범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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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댁이 더 횡설수설 하고 있는 거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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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사적으로도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전쟁을 하면서 정복했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 바이블을 역사로 보는 안티는 없다네..
    남이 하지도 않은 말 가지고 시비걸지 마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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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님의 댓글

no_profile 네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은 일단 사탄에 대한 개념이 개독들이 가르친 요상한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한심한 횡설수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유대인들에게 이 두 문장을 가지고 당신의 주장을 펼쳐보라. 그냥 웃을 것이다.

개독들은 사탄이 여호와가 창조한 천사가 여호와를 배반한 영적 존재라고 이해하고 또 그렇게 가르친다.

하지만 지금까지 자신의 민족 종교의 경전으로 삼 천년이 넘게 내려오고 또 원래의 구약의 주인인 유대인들은 구약에 나타난 사탄이란 존재에 대하여 그런 이해를 가지고 있지 않다.

당신은 그런 사실을 모르고 단지 한국의 개독들이 가르치는 것만 가지고 딴지를 걸려고 하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지니고 있는 사탄의 개념이란 그들의 신인 여호와가 인간들의 마음을 시험하기 위해 악역을 맏고 있는 여호와의 부하일 뿐이다. 즉, 자기에게 여호와가 맡긴 악역을 통해 인간을 유혹하고 그 유혹을 이기는 자를 여호와는 자신의 자녀로 삼는다는 개념으로 유대인은 사탄을 이해하고 있다.

따라서 유대인들에게 위의 두 문장은 모순이 되지 않는다. 사무엘서에서는 단순하게 여호와가 진노하여 다윗에게 인구조사를 시켰다고 기술한 것이고 역대상은 더 자세하게 기술하면서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게끔 악역을 맡은 사탄이 다윗의 마음을 격동시킨 것이라고 쓴 것 뿐이다.

즉 사무엘서에서는 다윗의 마음을 격동시킨 것을 밝히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밝히지 않은 것이고 역대상에서는 그 구체적인 방법을 기술한 것 뿐이다.

물론 개독도 개독 나름대로의 설명이 없는 것은 아니지. 하지만 개독이나 안티나 문자 그대로 읽으면서 한심한 소리만 횡설수설하는 것이지.

서로가 자니고 있는 오답을 가지고 자기 답이 맞다고 하는 꼴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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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탄의 개념을 이야기 하는 글이 아니잖아..~~~

너 참 웃기고 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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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에게 위의 두 문장은 모순이 되지 않는다. 사무엘서에서는 단순하게 여호와가 진노하여 다윗에게 인구조사를 시켰다고 기술한 것이고 역대상은 더 자세하게 기술하면서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게끔 악역을 맡은 사탄이 다윗의 마음을 격동시킨 것이라고 쓴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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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쓰고 있구나...ㅋㅋ

역대상을 보면, "사단이 일어나..." 라고 되어 있지...
사탄의 자발적 행위라는 거야...

야훼와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말은 욥기에나 나오는 말이지....
니가 야훼해라...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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