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59 - 예레미아.? 스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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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에서,
유다의 배신이 예언 되어있다고 주장하는 구절이다.
마태 27
9: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저희가 그 정가 된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정가한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10: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
마태에서는 예레미아가 예언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구약의 "예레미아" 관련서를 모두 찾아도 위 구절이 없고, 스가랴서에 있는 말이다.
스가랴 11
12: 내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좋게 여기거든 내 고가를 내게 주고 그렇지 아니하거든 말라 그들이 곧 은 삼십을 달아서 내 고가를 삼은지라
13: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바 그 준가를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을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14: 내가 또 연락이라 하는 둘째 막대기를 잘랐으니 이는 유다와 이스라엘 형제의 의를 끊으려 함이었느니라
성령이란것의 감동 감화로 씌여진 바이블에 이런 실수는 어찌된건가.?
성령이란 것은 사람의 이름을 잘 외우지 못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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