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한 말도 못 지키는 허접한 놈이 세상을 심판한단다.. > 횡설수설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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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한 말도 못 지키는 허접한 놈이 세상을 심판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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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전설을 모두 사실이라 가정한다면, 모세가 썼다는 신명기에서는 분명 아버지의 죄로 인하여 자식이 죽지 않을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그 자식들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요 자식들은 그 아버지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니 각 사람은 자기 죄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신명기 24:16)

그러나, 다윗이 밧세바의 남편을 사지로 몰아넣어 죽이고, 밧세바와 간통하였을 때는 다윗은 멀쩡하고 아이가 죽었다고 합니다.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당신이 죽지 아니하려니와
이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원수가 크게 비방할 거리를 얻게 하였으니 당신이 낳은 아이가 반드시 죽으리이다 하고
나단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우리아의 아내가 다윗에게 낳은 아이를 여호와께서 치시매 심히 앓는지라
다윗이 그 아이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되 다윗이 금식하고 안에 들어가서 밤새도록 땅에 엎드렸으니
그 집의 늙은 자들이 그 곁에 서서 다윗을 땅에서 일으키려 하되 왕이 듣지 아니하고 그들과 더불어 먹지도 아니하더라
이레 만에 그 아이가 죽으니라 그러나 다윗의 신하들이 아이가 죽은 것을 왕에게 아뢰기를 두려워하니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아이가 살았을 때에 우리가 그에게 말하여도 왕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셨나니 어떻게 그 아이가 죽은 것을 그에게 아뢸 수 있으랴 왕이 상심하시리로다 함이라
다윗이 그의 신하들이 서로 수군거리는 것을 보고 그 아이가 죽은 줄을 다윗이 깨닫고 그의 신하들에게 묻되 아이가 죽었느냐 하니 대답하되 죽었나이다 하는지라(사무엘하 12:13~19)

이런 넘이 세상을 심판하겠다고 덤빈다네요.. 

가소로운 것..

ps. 야훼야.. 애가 다윗과 밧세바의 불륜을 부추긴 것도 아니고, 만남을 주선한 것도 아닌데 무슨 죄가 있어서 죽은거냐..?




[이 게시물은 사람답게님에 의해 2013-11-20 23:00:00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1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 내용을 읽고도
"야훼를 공의의 신" 이라고 떠들어 대는 개독들의 판단력이 심히 의심스럽지요.^^

뭐, 할 말 없으면  "신의 뜻을 사람은 알 수 없다"고 하기도 하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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