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88 -지혜, 어쩌라구..(두번째)
페이지 정보
본문
개독들이 "지혜서" 라고 하는 잠언의 내용과 다른 것들을 비교해 보자.
이 내용은 "횡설수설 바이블 201 - 지혜, 어쩌라구...(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5229)" 와 같이 보면 더욱 좋을듯 하다.
잠언 4
7 :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무릇 너의 얻은 것을 가져 명철을 얻을찌니라
솔로몬은 잠언에서 지혜가 최고라고 했다.
고린도전서 1
19 : 기록된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바울은 지혜 있는 넘들은 멸망할 것 이라고 구약에 기록되어 있다고 주절 거린다.
그 기록은 욥기에 있는 내용을 이야기 하는 듯 하다.
욥기 37
24 : 그러므로 사람들은 그를 경외하고 그는 마음에 지혜롭다 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시느니라
솔로몬은 지혜를 가지라 하고,
욥기에서는 야훼가 지혜 있는 넘들은 상대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하고,
바울은 고린도전서를 통해 지혜있는 넘들은 멸망할 것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개독들, 먹사들은 바울의 주장을 따르고 있는 것 같기는 하다.
이렇게 내용이 달라지는 이유는 간단하다.
솔로몬 이라는 넘은 수시로 자신이 잘났다고 주장하고 싶어한 것이고,
바울이라는 넘은 신도들이 개독교에 대한 진실을 알지 못하게 하고 싶어한 것이다.
마찬가지, 지금의 먹사, 신부라는 사람들도
개독교의 더러운 진실을 숨기려고 지혜는 필요없다는 바울의 말만 강조해 대고 있는 것 되겠다.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