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목사 성매매 하다 美경찰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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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인교회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역 활동을 하던 목사가 현지 10대 소녀와 성매매를 하려다 미국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한인교회에서 6년여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역활동을 해온 윤모(45) 목사는 14세 소녀에게 금품을 대가로 성관계를 약속한 뒤 플로리다주 올란도의 약속장소에 나타났다가 지난 14일 현장에서 함정 수사를 하고 있던 미국 경찰에 체포됐다.
미국 주류 언론들은 윤 목사가 한 호텔방에 들어서는 장면이 찍힌 CCTV 화면 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이 사건을 보도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한인교회에서 6년여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역활동을 해온 윤모(45) 목사는 14세 소녀에게 금품을 대가로 성관계를 약속한 뒤 플로리다주 올란도의 약속장소에 나타났다가 지난 14일 현장에서 함정 수사를 하고 있던 미국 경찰에 체포됐다.
미국 주류 언론들은 윤 목사가 한 호텔방에 들어서는 장면이 찍힌 CCTV 화면 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이 사건을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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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사들 하는 짓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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