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간부, 대통령 문자에 '심판하겠다' 답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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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 "제복입은 공무원 부적절 언행"…문책성 인사(서울=연합뉴스) 박용주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이 전국의 일선 경찰관들에게 설을 앞두고 보낸 격려 문자메시지에 한 경찰 간부가 '(대통령을) 심판하겠다'라는 요지의 답신을 보낸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27일 경찰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설 연휴 첫날인 21일 경찰에 보낸 메시지에서 "남들이 쉴 때 늘 쉬지 못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여러분에게 늘 고마운 마음"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은 여러분을 의지하고 또 신뢰한다"고 격려했다.================================================출처 :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2/01/26/0701000000AKR20120126172251004.HTML?template=5566문자메세지 이렇게 보냈다고 바로 인사조치...할말도 못하게 하네요.속이 무척 좁은 사람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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