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일본탐사선 독도 오면 부숴라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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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김병준 전 정책실장 증언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일본 탐사선이 독도에 오면 배로 밀어서 부숴라”라는 단호한 지시를 내렸고, 해양경찰청도 만반의 준비를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은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노 대통령의 독도 연설, 김병준 실장의 증언’이라는 제목으로 참여정부 청와대 김병준 전 정책실장의 증언을 게재했다.
김 전 실장은 2006년 4월 독도문제가 불거지자 “실제로 (대통령께서는) 만약 일본 탐사선이 독도에 오면 당파(배로 밀어 깨뜨리는 것)하라고 지시했다”며 “이에 해양경찰청도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노 전 대통령의 단호한 독도수호 의지 때문에 당시 일본 해양순시선 2척이 일본 오키에서 독도로 출발하려고 대기했다가 결국 출발을 못했다”고 전했다.
전체 보기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8182108195&code=910100
지금과는 너무 비교 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일본 탐사선이 독도에 오면 배로 밀어서 부숴라”라는 단호한 지시를 내렸고, 해양경찰청도 만반의 준비를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은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노 대통령의 독도 연설, 김병준 실장의 증언’이라는 제목으로 참여정부 청와대 김병준 전 정책실장의 증언을 게재했다.
김 전 실장은 2006년 4월 독도문제가 불거지자 “실제로 (대통령께서는) 만약 일본 탐사선이 독도에 오면 당파(배로 밀어 깨뜨리는 것)하라고 지시했다”며 “이에 해양경찰청도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노 전 대통령의 단호한 독도수호 의지 때문에 당시 일본 해양순시선 2척이 일본 오키에서 독도로 출발하려고 대기했다가 결국 출발을 못했다”고 전했다.
전체 보기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8182108195&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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