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총리의 국민바보만들기 :지금이 주식사는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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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송정훈 기자
김황식 총리의 주식투자하는방법
"나 같으면 지금 주식을 사겠다" 김황식 국무총리가 최근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과 관련해 훈수를 뒀다. 증시 급락 등 패닉상태인 금융시장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투자자들의 불안심리 차단에 나선 형국이다.
김 총리의 훈수가 금융시장 불안을 잠재울 수 있을까? 김 총리는 9일 세종로정부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주식시장 급락과 관련, "심리적 불안 때문에 매매를 많이 한 것 같다"며 "주식을 하지 않지만 주식을 한다면 지금 사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아침 (국무회의에서) 금융위원장이 내국인 매도가 많고 외국인 매도가 많지 않다고 보고했다"고 덧 붙였다.
김 총리는 이 같은 발언의 배경에 대해 "경제는 상당부분 심리적 요인 큰데 우리는 펀더멘털(기초체력)이 튼튼하니까 금융 등 서비스 쪽에서는 조금 그렇지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거 같다"고 설명했다.
댓 글
아주 꼴값을 떨고 있군요. 지금 샀다가 손해 볼 때 정부에서 전액 보상해 준다면 사지롱. 저런 사람이 국무총리여? 주식 삐끼지. 돈 많은 놈인데 몰빵 한 번 해보시지. 늙으면 디져야 한다는 말이 왜 나왔을까? 이 사기 본래 쥐박이가 쳐오던 건데. 왜 존재감도 없는 김황식 내세워서? 진짜 주식시장에 퍼부을 연기금 바닥을 드러낸 거 아닌가?
황식왈 : 국민은 바보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538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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