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태우 회고록서 김영삼에게 대선자금 3천억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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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회고록서 김영삼에게 대선자금 3천억 줬다
전두환에게 선거자금 받고, 김영삼에게 대선자금 지원
'죽기 전에 노태우가 차떼기당 한나라 정권과 YS의 실체를 까발려 주는구나!'
미국발 경제위기에 따른 국내 주가 폭락과 미국-영국의 일본해 단독표기 등으로 궁민들이 정신을 못 차리는 와중에, 김관진 국방장관 암살 첩보가 입수됐다고 군-정보당국이 호들갑을 떨고 있다.
정작, 영토-영해인 독도와 동해마저 파렴치한 일본 놈들에게 빼앗기고도 멍청한 한국외교의 문제가 아니라고 책임을 회피하는 MB정권(외교부)이 동해-독도문제를 물 타기 하기에 딱 어울릴 만한 밑밥을 뿌리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그 가운데 노태우가 9일 출간한 자신의 회고록에서 지난 1992년 대통령 선거에서 김영삼 당시 민자당 후보 측에 3천억 원을 지원했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또한 그간 입을 다물고 있던 노태우는 자신도 1987년 대선에서 당시 전두환에게 1400억 원과 당에서 모은 500억 원 등 총 2000억 원의 선거자금을 썼다고 밝혔다. 특히 노태우는 회고록에서 청와대가 정치자금 창구로 이용돼 왔고, 서울올림픽 이후 대기업-기업인들이 면담 신청을 해왔고 면담 후 통치자금을 건넸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정치 현대사가 군부와 삼류 정치꾼, 재벌기업인들에 의해 얼마나 추잡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인데, 웃긴 것은 죽기 전에 혼외자식을 찾은 YS는 노태우가 말한 대선자금에 대해 아직까지 별 다른 말을 하지 않고 있다.
여하간 차떼기당 한나라당(민자당-신한국당)의 돈을 받고 매표행위를 한 쓰레기 같은 쥐새끼(유권자)들이 더 문제다. 그 놈들이 여전히 한국의 정치-민주주의를 망치고 있다는.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11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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