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미디어 알바짓을 보겟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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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예상밖 행보 또는 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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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장 예상밖 행보..현실 타협?
- 전임시장 사람 중용하고 양화대교 공사 계속 추진류경기 한강사업본부장 대변인 임명"중앙 정부가 도와달라" 낮은 자세일부 "판단 일러" 정치적 해석.. 서울경제
기자들이라는 사람들은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죠...그런데 보수 언론들은 요따구로
공부 마이 해쳐묵은 기자들을 알밥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도표까지 만들어서 까대네요.
저 도표를 하나씩 살펴보면 도대체 뭔 개소리인지 몰겟습니다.
1.다섯살 어린이가 25조원의 빚을 처바르고 가출햇기 때문에 구제금융 요청
했을 뿐인데 조따구로 까데네요. 그럼 구제금융도 요청하지 않고 빚을 조따구로
남기면서 쫀드기나 사쳐 먹은 다섯살 어린이는 누구랑 탸협했을까요?
2.류경기를 대변인으로 임명한건 쫌 이해가 안가기는 한데 인사부분에서
양보를 했다고 봐야겟지요. 측근 아니면 무조건 팽하는 내곡동 땅주인 보다는
비교적 괜찮은 인사결정이라고 봐야 할지는 몰겟지만,요건 좀 이해가 안가긴 해요.
3.후보 시절 반대했던 양화대고 구조개선공사 추진 확인.
푸후....
정말 개같은 언론들 이지요.
양화대교는 다섯살 어린이가 가출하고 시 의원들이
공사중단을 요청햇엇습니다.
그런데 서울시 행정 떨거지들이 시장 공석기간 중에 다 뜯어 버렷어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진행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양화대교건은 후보자 토론중에
나경원씨가 양화대교는 어떻게 할 겁니까? 박원순씨가 대답 햇었습니다.
이미 다 뜯어 놧으니까 할 수 밖에 없지요!
후보자 토론도 보지 않는 기자나 어떤 언론의 편집부나 그 모양이니
알바짓이나 해쳐묵는지는 몰겟지만...
그래 봤자 우린 안속아!~ㅋ

횽님의 댓글
횽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그러치 말입니다
안소가 ,,,,안소가 남에소를 욕한들 남에소가 들리겄소?
,,,,먼말여emoticon_006